[사진으로보는 파나마] 공중전화

박진호기자 | 기사입력 2011/05/07 [09:55]

[사진으로보는 파나마] 공중전화

박진호기자 | 입력 : 2011/05/07 [09:55]
ⓒ박진호기자
 
[문화저널21 파나마=박진호기자] 파나마 페냐블랑카에 있는 공중전화. 휴대전화의 전파가 닿지 않는 이 곳에서 공중전화는 발신은 물론 수신용으로도 쓰인다.
 
전화벨이 울리면 가까이 있는 사람 중 누군가가 전화를 받고, 통화를 원하는 곳의 원주민과의 약속을 잡아주기도 한다. 이 전화가 설치된 곳에서 취재진이 다녀온 과쟈발까지는 말을 타고 4시간이 넘게 걸렸고, 원주민들의 걸음으로도 3시간이 걸린다고 한다.
 
기사원문 ▶ [파나마기행-1] 인디오 마을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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