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검다리 황금연휴 '데이핏' 라식·라섹으로 밝은세상을

‘데이핏’ 라식·라섹,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면 OK

문화저널21 | 기사입력 2011/05/06 [18:00]

징검다리 황금연휴 '데이핏' 라식·라섹으로 밝은세상을

‘데이핏’ 라식·라섹, 검사부터 수술까지 하루면 OK

문화저널21 | 입력 : 2011/05/06 [18:00]

 
[문화저널21=김윤석기자] 어린이날부터 석가탄신일까지 이어지는 ‘가정의달’ 황금연휴로 많은 사람들은 각종 휴양 계획을 비롯해 성형수술 등 다양한 연휴 계획에 한창이다. 하지만 안경 착용자들에게 이번 연휴는 무엇보다도 라식·라섹 등 시력교정술을 받기 가장 적합한 기회.
 
실제 최근 안과업계에서는 이번 연휴 특수로 인해 상당 수 고객이 증가하는 추세를 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미 절반 가량 지나버린 연휴를 고려하면 이미 연휴 첫날을 놓친 사람들에게 수술을 결심하기란 쉽지 않은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시력교정전문병원 강남밝은세상안과(대표원장: 김진국)에서는 검사부터 수술까지의 모든 과정을 하루에 마칠 수 있는 ‘데이핏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남은 연휴를 이용해 수술을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하루면 안경 탈출… 개인 맞춤형 수술로 안정성도 극대
데이핏(dayfit) 서비스는 ‘하루’라는 뜻의 day와 ‘맞춤’을 의미하는 fit이 결합된 의미로 검사부터 수술까지의 모든 과정이 하루에 진행되는 것은 물론 개인의 안구 특성을 고려해 개인에게 맞는 방식으로 수술을 진행하는 당일 수술 서비스다.
 
특히, 직장인, 대학생은 물론 잦은 내원이 어려운 지방 거주자들의 경우 한번의 방문으로도 수술을 마칠 수 있고 금요일에 수술을 진행할 경우에는 주말을 이용해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다는 점이 ‘데이핏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

또한 기존의 당일 수술 서비스의 경우 오전 일찍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받아야 했기 때문에 지방 거주자의 경우 새벽부터 일정을 시작해야 했으나 ‘데이핏서비스’는 검사센터, 수술센터 등 센터별 전문시스템 하에서 체계적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오전뿐 아니라 오후에 예약을 하더라도 수술이 가능하다.
 
데이핏시스템은 10단계 50여 항목에 이르는 사전 정밀검사를 비롯해 안구의 세부적인 특성까지 체크해 맞춤 수술을 할 수 있는 웨이브프론트 검사, 한국인 870명 중 1명이 보유하고 있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보유 여부를 사전에 판별하는 아벨리노 dna검사와 수술의 순서로 진행된다.
 
우선 사전 정밀검사와 웨이브프론트 검사에서는 근시, 난시 여부와 각막의 굴곡도, 두께, 망막의 상태, 안압, 동공 크기, 시신경 등 개인의 눈 상태와 안구의 미세한 고위수차 등을 체크하며 이를 바탕으로 개인에게 최적화 된 수술 방법을 선택한다.
 
이후에는 구강세포를 채취하고 dna 분석기를 이용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보유여부를 확인하는 dna 검사가 진행된다. 이는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보유자가 수술을 받을 경우 각막에 흰점이 급속도로 증가해 결국 각막 혼탁으로 시력을 상실하는 경우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인데 기존 검사방식 만으로는 100% 정확한 검사 결과를 얻을 수 없어 반드시 dna검사를 통해 아벨리노 각막이상증 유전자 보유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이 모든 과정에서 아무런 이상이 없으면 비로소 수술이 진행된다. 검사부터 수술을 받기까지 모든 과정은 약 6시간 정도의 시간이 필요하며 하루 만에 수술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일반 수술과정과 동일하게 모든 과정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결과가 떨어지거나 부작용이 발생하는 등의 위험성은 없다.
 
안전하고 정확한 수술은 물론 쾌적한 진료공간까지
연휴를 이용해 많은 고객들이 수술을 진행하는 만큼 고객의 입장에서는 쾌적한 진료공간에서 검사와 수술이 가능한지를 판단하는 것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
 
이에 따라 강남밝은세상안과는 지난 2일부터 강남역 gt타워에 초대형 검사센터를 열고병원을 찾은 고객들에게 최대한 넓은 공간에서 쾌적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호텔 같은 럭셔리한 분위기에 친환경적인 인테리어인 ‘호스피탈(hotel+hospital)’을 표방한 것도 신규 검사센터의 특징.
 
이 밖에도 검사센터 한편에 카페와 갤러리 등 다양한 공간을 마련해 대기시간 동안 지루하지 않도록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연중 캠페인으로 진행중인 ‘보이시나요 캠페인'의 일환으로 내원객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준비해 단순 병원을 넘어 문화생활과 나눔까지 실천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강남밝은세상안과 김진국 대표원장은 “데이핏서비스를 선택한 고객들의 경우 병원을 수차례 방문할 필요없이 단 하루만으로 뛰어난 수술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라식·라섹수술의 모든 과정을 하루에 진행하는 만큼   안전성과 정확성은 물론 장시간의 대기시간 동안 고객들이 지루하지 않도록 환경 등 외적 요소까지 생각해 만족감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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