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채널 여자 아나운서가 뜨고 있다

김윤석기자 | 기사입력 2011/05/05 [13:30]

스포츠채널 여자 아나운서가 뜨고 있다

김윤석기자 | 입력 : 2011/05/05 [13:30]

 
[문화저널21=김윤석기자] 2011년 스포츠 채널 여자 아나운서들의 인기가 심상치 않다.
 
연예인 못지 않은 인기를 끌며 일거수 일투족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채널 여자 아나운서, 누가 있을까.
 
대표적으로 kbs n에 최희 (25) 아나운서를 들 수 있다.
 
최희 아나운서는 환한 외모는 물론 똑 부러지는 진행으로 '야구 엘프', '야구 여신'이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20대에서 40,50대까지 많은 남성팬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스포츠 전문 여자 아나운서계에 아이콘이 되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여자 스포츠전문 아나운서로는 최초로 국내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서 운영하는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 '야구9단'의 메인 모델로 발탁 되었다.

게임소개와 도우미역할을 맡은 최 아나운서는 최고 대우의 시즌 장기계약을 체결하면서 검색포털 사이트 검색순위 1위를 수시로 기록하고 있다.

그녀의 아나운서 성공기를 들여다보면, 연세대 아동가족학과를 졸업한 24살에 김주하, 나경은, 조수빈 아나운서 등을 배출한 이선미 스피치랩에서 아나운서 수업을 받게 된다.

5월 예비반과 9월 전문반을 수료하고, 그 해 kbs n 스포츠에 새내기 아나운서로 입사한다.
2010년에는 남아공 월드컵 리포터로, 야구전문 프로그램 ‘야생야사’ 보조진행자로 활약하였고,

올해 들어서는 ‘아이러브 베이스볼 시즌3’에 메인 진행자로 활약 중이다.
 
2011년, 미모와 재능, 끼를 겸비한 스포츠 아나운서들의 활약으로 스포츠에 대한 관심은 한동안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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