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리지 질투 "리지의 인지도가 올라가 부럽다"

박현수기자 | 기사입력 2011/05/04 [15:46]

유이 리지 질투 "리지의 인지도가 올라가 부럽다"

박현수기자 | 입력 : 2011/05/04 [15:46]

 
[문화저널21=박현수기자] 에프터스쿨 유이가 같은 멤버인 리지에게 질투를 느낀다고 밝혀 눈길을 끌고 있다.

3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 출연한 유이는 "리지의 인지도가 올라간 것이 제일 부럽다"며 "드라마 촬영으로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많은 것이 바뀐 것 같다"고 말했다.

유이는 "리지를 예뻐하는 사람이 많아져서 나도 모르게 질투가 난다"며 "리지를 예뻐하는 사람이 이 자리에 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가수 출신 김준희가 출연, 과거 '핑클'의 원년멤버임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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