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는 지난 5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1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시정발전에 기여한 6개 팀을 선정해 표창장을 전달했다.
이번 우수공무원에는 여성친화도시 재지정 성과를 이끈 여성가족과 여성정책팀, 공유재산 활용 방안을 선제적으로 모색한 공유재산경영과 공유재산정책운용팀, 마산가고파국화축제의 특색 있는 축제장 연출에 힘쓴 관광과 축제팀이 이름을 올렸다.
또한 공공건축사업 총괄관리 계획 수립에 기여한 공공시설기획과 공공시설기획팀, 전국 주민자치 우수사례 공모전 최우수상 수상에 이바지한 의창구 봉림동 총무팀, 민간 직장어린이집 소재지 변경 인가 지원 등 규제 애로 해소에 나선 성산구 가정복지과 보육팀도 우수공무원으로 선정됐다.
창원시는 올해 총 6명과 27개 팀의 우수공무원을 발굴하며 성과 중심 조직문화 조성과 적극행정 실천 분위기 확산에 힘쓰고 있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대시민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시정 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발굴하고 보상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댓글
창원특례시,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 표창장 관련기사목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