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성과전 열어

창작공간 입주작가 작품 시민과 공유

예만기 기자 | 기사입력 2025/11/20 [12:03]

창원특례시,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성과전 열어

창작공간 입주작가 작품 시민과 공유

예만기 기자 | 입력 : 2025/11/20 [12:03]

▲ 창원특례시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시민과 나누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성과 공유 전시회’를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 창원특례시 제공

 

창원특례시가 청년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시민과 나누는 ‘청년예술인 창작공간 성과 공유 전시회’를 지난 15일부터 다음 달 5일까지 합성동 지하상가에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청년예술인의 자유로운 창작을 지원하는 창작공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구성됐으며, 공모로 선정된 입주 작가 4팀의 아크릴 회화, 친환경 오브제, 수채화 일러스트, 종이공예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을 선보인다.

 

전시 공간은 지하상가 L열 14-1호에 마련된 오픈스튜디오로,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오는 3주간 운영된다.

 

전시장 입구에는 QR코드가 설치돼 있어 관람객이 작가의 작품 세계와 창작 과정 등을 더욱 깊이 있게 살펴볼 수 있다.

 

정양숙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전시는 청년예술인의 성장과 지역문화 활성화에 기여하는 중요한 기회”라며 “시민들이 젊은 예술가들의 열정과 창의성을 가까이에서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예만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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