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록스 앰버서더 홍범석은 "서울 대회에 1만 명이 넘게 모이고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될 정도로 열기가 뜨거웠다"고 전했다. 그는 "초기 선수 위주의 대회에서 이제는 부부, 가족 등 경쟁이 아닌 '완주'를 목표로 하는 모두의 축제로 변모했다"고 말했다. 또한 "눈으로 볼 때는 망설여질 수 있지만, 막상 현장에 오면 그 분위기에 녹아들어 누구나 완주할 수 있다"며 참여를 독려했다.
민대식 객원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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