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축제 개최…공연·강연·마켓 한자리에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8/29 [12:21]

세종문화회관, 아트 굿즈 축제 개최…공연·강연·마켓 한자리에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5/08/29 [12:21]

 

세종문화회관(사장 안호상)이 오는 9월 13일부터 14일까지 광화문 일대에서 국내 최초 아트 굿즈 축제인 ‘서울아트굿즈페스티벌 2025’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세종문화회관 예술의 정원과 뜨락 등 야외 공간에서 열리며, 공연·강연·굿즈마켓을 결합해 관객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한다. 카카오페이가 공식 스폰서이자 단독 결제 파트너로 참여해 현장의 모든 결제를 전담한다.

 

국내 대표 공연기획사 EMK뮤지컬컴퍼니, 신시컴퍼니, 쇼노트, 크레디아, 유니버설발레단을 비롯해 국립심포니오케스트라, 국립발레단, 국립현대무용단 등 국·공립 예술단체들이 참여해 주요 작품의 공식 굿즈를 선보인다. 영화사 오드와 찬란은 영화 관련 굿즈를, 아틀리에 준은 스튜디오 지브리 굿즈를 마련한다. 출판사와 독립예술서점도 대거 참여해 개성 있는 아트워크 기반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작가 박천휴, 무용수 기무간, 신동원 에스앤코 대표 등 공연예술계 인사들이 강연자로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 예빛과 정기고 퀸텟이 개막 공연을 꾸민다. 강연과 공연은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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