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유튜브 구독자 1,680만 명을 보유한 인기 K-키즈 콘텐츠 ‘주니토니’의 첫 번째 극장판 애니메이션으로, 본격적인 여름 방학 시즌을 맞아 가족 관객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번 영화는 대마법사 멜리나가 사라진 뒤 혼란에 빠진 아클란네 마법유치원을 지키기 위해 꼬마 마법사 ‘주니’와 ‘토니’가 펼치는 마법 모험을 그린 작품으로 3D 애니메이션으로 구현된 화려한 마법 세계와 신나는 뮤지컬 넘버가 어우러진다. 이번 작품은 제작사 키즈캐슬이 기획하고, CJ CGV㈜와 와이드릴리즈㈜가 공동 배급을 맡았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저작권자 ⓒ 문화저널21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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