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도시통근형열차 업그레이드 편의성 돋보이네

문화뉴스팀 | 기사입력 2009/08/05 [11:00]

도시통근형열차 업그레이드 편의성 돋보이네

문화뉴스팀 | 입력 : 2009/08/05 [11:00]
출처 : 코레일

 
코레일(한국철도공사)은 도시통근형(디젤)동차의 차내 설비를 개량하여 내년부터는 경전선·동해남부선 등에 투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코레일은 현재, 지난 7월 경의선 전철개통으로 발생한 도시통근형동차 40여대의 차내 설비를 개량 중이다. 2008년 40량에 이어 올해 말까지 40량, 2010년 3월까지 20량, 총 100량을 개량한다.
 
특히, 코레일은 장애인실, 가족 동반실, 미니 카페, 자유석 4량을 1편성으로 규격화함으로써 철도이용객에게 하나의 열차에서 각종 편의성을 제공하는 등 차량운용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세부적인 차량 개량 사항은 자유석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칸막이 설치, 안전을 위한 손잡이를 적용했으며 장애인석은 장애인을 배려한 합리적인 구조 화장실 : 고급 소재 및 마감재를 사용, 기저귀 교환대 설치하고 동반석은 가족 또는 연인, 친구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안락한 자리배치 등이다.
 
코레일측은 "개량 차량이 운용되면, 객실은 철도 이용객들이 더욱 안락하고 편리한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문화뉴스팀 master@mhj21.com 
1>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재용 정조준한 박용진 “고의 분식회계로 끝이 아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