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릿짜릿' 정은주 지나친 노출 동영상 네티즌 '이건 아니다'

문화연예부문 | 기사입력 2009/07/16 [20:02]

'짜릿짜릿' 정은주 지나친 노출 동영상 네티즌 '이건 아니다'

문화연예부문 | 입력 : 2009/07/16 [20:02]

 
'한국의 레이디 가가'를 꿈꾸는 '누디티 가수' 정은주의 '짜릿짜릿' 홍보 영상이 선정성 논란에 휩싸였다.

정은주가 공개한 타이틀곡 '짜릿짜릿'을 부르는 1분 50초 가량의 동영상에는 스타킹을 찢고 손으로 가슴을 가린 채 노래를 부르는 모습, 다리 사이로 카메라를 비추는 등 선정적인 영상이 등장한다.
 
네티즌들은 "너무 선정적인 장면이 많다", "노출이 너무 심하다", "이건 아닌 듯..."등 선정성을 우려하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정은주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노래를 잘하기 위해서라면 옷 벗는 것이 전혀 두렵지 않다. 가식 떨지 않고 내가 가진 장점을 당당하고 아낌없이 보여주겠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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