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가족’ 배우들 부산국제영화제서 관객 찾는다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2/09/19 [16:54]

‘고속도로 가족’ 배우들 부산국제영화제서 관객 찾는다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2/09/19 [16:54]

▲ 영화 '고속도로 가족' 스틸 컷


라미란,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 참석

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최초 공개되는 ‘고속도로 가족’

관객과의 대화부터 오픈토크까지 관객과 만남

 

고속도로 가족의 배우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아 관객과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배우 라미란,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 주연의 영화 ‘고속도로 가족’이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되어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가운데, 감독과 배우들이 부산을 찾아 관객과 소통하는 시간을 꾸린 것.

 

이상문 감독의 고속도로 가족은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이 우연히 한 부부를 만나면서 예기치 못한 사건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모두가 잠시 머물렀다 떠나가는 휴게소에서 나름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고속도로 가족’이라는 신선하고 흥미로운 설정이 눈길을 끈다.

 

특히 영화부터 드라마까지 종횡무진 열일 행보를 보이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배우 라미란, 정일우, 김슬기, 백현진이 펼칠 열연은 물론이고 기존 작품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배우들의 낯선 얼굴과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인다. 

 

주연 배우들은 개막식 레드 카펫 후 일반 상영에서 관객과의 대화를 통해 배우들이 영화 ‘고속도로 가족’을 선택하게 된 이유부터 영화에 담긴 메시지 등 심도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오픈토크에서는 영화 촬영의 비하인드 등 보다 다채로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제27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고속도로 가족’은 11월 극장에서 정식 개봉한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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