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rink, 캐나다서 큰 호응

aT,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서 한국 음료 대대적 홍보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8/31 [10:59]

K-Drink, 캐나다서 큰 호응

aT,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서 한국 음료 대대적 홍보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8/31 [10:59]

aT,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서 한국 음료 대대적 홍보

 

캐나다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한국음료가 현지인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 K-Drink 홍보행사장 이벤트에 참여 중인 현지인 방문객 (사진제공=aT)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정황근)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김춘진)는 K-Food 수출시장 다변화와 현지인 입맛 공략을 위해 지난 26일부터 3일간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에 참가해 캐나다 현지인을 대상을 다양한 한국 음료를 홍보했다고 밝혔다.

 

‘토론토 코리안 페스티벌’은 한국에 관심 있는 캐나다 현지인들과 지역주민이 집결하는 한국문화 축제로, aT는 2만여 명의 방문객을 대상으로 쌀, 배, 매실, 알로에 등 한국 특색을 갖춘 다양한 음료 시음행사를 펼쳐 더위에 지친 현지인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K-칵테일 증정과 함께 다양한 레시피를 홍보하고,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기 위한 참여형 이벤트로 반건시, 감말랭이 등 캐나다 진출을 준비하는 유망수출업체 제품을 경품으로 제공했다.

 

장인식 aT 해외사업처장은 “캐나다는 K-Food의 국제 시범무대로서 중요한 수출시장 다변화 국가”라며, “한국 음료를 비롯해 우수한 맛과 품질을 갖춘 K-Food가 현지인 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온·오프라인 마케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캐나다 음료류 수출액은 7월말 기준 전년 동기대비 35.9% 증가한 468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지속적인 시장성장이 기대된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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