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김춘진 사장, 현장 찾아 쌀 소비 확대방안 모색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기반 강화 등 쌀 소비확대 방안 모색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8/30 [09:24]

aT 김춘진 사장, 현장 찾아 쌀 소비 확대방안 모색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기반 강화 등 쌀 소비확대 방안 모색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8/30 [09:24]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기반 강화 등 쌀 소비확대 방안 모색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김춘진 사장이 쌀 생산과 수확 전망 등에 대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고품질 쌀 생산 및 유통기반 강화 등을 통한 쌀 소비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우측 1번째)이 수라청연합농협 미곡종합처리장을 방문했다. (사진제공=aT)


aT는 김 사장이 29일 경기 화성시 소재 수라청통합RPC(Rice Processing Complex)와 쌀가공식품 제조‧수출업체인 ㈜이영권식품을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김 사장은 현장 시설을 둘러보고 애로사항을 청취한 뒤, 국내산 쌀 가공식품 개발 및 수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김 사장은 “가공시설현대화 지원사업을 통한 고품질의 프리미엄 쌀 생산기반 마련과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쌀 수급 안정화와 생산 농가의 안정적 소득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면서 “쌀의 우수성 홍보와 함께 하반기 온·오프라인 채널을 활용한 ‘쌀 긴급 수출지원대책’으로 국내산 쌀과 쌀가공식품의 해외판로 개척과 수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김춘진 사장(좌측 3번째)이 ㈜이영권식품을 빙문해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aT)


한편, aT는 지난 7월 쌀 수출협의회 등과 수출확대를 위한  긴급 대책회의를 개최해 국내산 쌀과 쌀가공식품 수출지원 대책을 수립했다. 주요 수출국인 미국·호주 등 대형유통업체 연계 긴급 판촉전을 개최하고, 싱가포르 국제식품박람회 쌀 홍보관 운영, 수출물류비 지원기준 요건 완화 등 다각적 수출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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