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즈니스나우’ 정식 론칭한 씨와이 정수환 본부장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 Grand Open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7/05 [15:06]

[인터뷰] ‘비즈니스나우’ 정식 론칭한 씨와이 정수환 본부장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 Grand Open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7/05 [15:06]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 Grand Open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주)씨와이(이하 CY, 대표 조영득)가 지난 1일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를 정식 론칭했다.

 

우리나라 창업기업은 2016년 119만개에서 2021년 141.7만개로 지난 몇 년 간 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 일부는 주식시장에 상장을 통해 상당한 기업 가치를 인정받는 반면 대부분의 많은 스타트업들은 여전히 창업 시 많은 애로사항을 겪고 있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다양한 지원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스타트업 CXO들이 가장 많은 어려움을 겪는 부분은 자금조달(50.7%), 판로 개척(21.7%)에 관한 부분으로 조사됐다. 동시에 다방면으로 지원 정책을 기대하고 있는데, 지원을 기대하는 부분에는 기술개발 투자비 세액지원(39.6%), 협업 또는 네트워킹 지원(7.5%) 등이 포함돼 있다.

 

이 같은 조사에 따라 CY의 비즈니스나우는 스타트업에 필요한 △투자 △협업 △전문 컨설팅 △정부지원사업 관리 △구독서비스라는 키워드를 이끌어냈다. 기존에도 투자, 협업, 전문 컨설팅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이 있지만 모두 개별 플랫폼으로 운영되기에 스타트업 CXO 입장에서는 각각의 서비스에 일일이 가입하고 다운로드해 사용해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

 

▲ 정수환 비즈니스나우 본부장(사진=씨와이)


CY의 정수환 ‘비즈니스나우’ 본부장은 “매년 수많은 정부지원사업이 쏟아지고, 개별적인 투자, 협업 등의 서비스는 존재하지만 한 번의 설치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은 없었다”면서 “비즈니스나우는 이와 같은 스타트업 CXO들의 니즈를 파악해 스타트업만을 위한 서비스로 스타트업 산업에 큰 변화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

 

정 본부장은 “코로나 펜데믹 이후 B2B 시장의 혁신과 비대면 업무 활성화를 위해 스타트업에게 필수적인 자금 확보(민간/공공), 기술지원(B2B 컨설팅 및 구독 서비스), 국내외 기술 및 사업화를 위한 협업 등을 앱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게 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을 목표로 비즈니스나우를 기획하고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스타트업에 꼭 필요한 서비스만 담은 비즈니스 나우는 스타트업 CXO의 니즈를 반영해 비즈니스 나우 내 7가지 서비스(My Dignity, 구독서비스,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협업, 투자연계, SAP)를 지원하고 있다.

 

스타트업 창업 시 자금확보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이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지원과제 및 민간 투자 매칭을 앱 서비스 내에서 제공하며, 양방향 B2B App으로써 기업 간 거래 및 협업 등 소통 창구로써의 역할도 지원한다. 또한 스타트업 운영 길라잡이인 CXO To Do List를 제공함으로써 스타트업 CXO에게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주고 있다.

 

비즈니스나우는 스타트업 CX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를 7월 1일 성공적으로 론칭했다. 정 본부장은 “비즈니스나우를 통해 많은 스타트업들이 소통하고 협업을 하며 성장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도록 기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비즈니스나우 팀은 이에 만족하지 않고 주요 기능을 단계별로 고도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현재 비즈니스나우는 양대 마켓에 등록돼 있고, ‘비즈니스나우’를 검색하면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CY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인 ‘비즈니스나우’를 통해 글로벌 SaaS 선도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화장품 주문 관리 및 신제품 개발 플랫폼 ‘COS247’을 자체 개발, 운영 중에 있으며, 다양한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IT 스타트업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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