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와이(CY), ‘프리미엄나인’과 공급 서비스 업무 협약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6/28 [09:25]

씨와이(CY), ‘프리미엄나인’과 공급 서비스 업무 협약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6/28 [09:25]

서비스형소프트웨어(SaaS) 전문기업 ㈜씨와이(CY, 대표이사 조영득)가 구독서비스 기반 골프용품 공급기업 ‘프리미엄나인’과 비즈니스나우 플랫폼 고객 대상 공급 서비스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 (왼쪽부터) 프리미엄나인 양승현 대표, 씨와이 홍석원 팀장이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주)씨와이)


씨와이는 전사적자원관리(ERP) 소프트웨어 기업 SAP를 비롯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알리바바 등의 글로벌 IT기업들과 클라우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구축해 관련 업계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고객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X)을 지원하기 위해 비대면 화장품 신제품 개발 및 주문관리 플랫폼 ‘COS247’과 스타트업 경영진(CXO)을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 플랫폼 ‘비즈니스나우’를 개발·운영하고 있다.

 

프리미엄나인은 국내 골프용품 브랜드 볼빅(Volvik)을 비롯한 다수의 해외 골프용품 브랜드를 취급 및 유통하는 기업으로 전국에 골프용품 판매점을 비롯한 골프라운지 프로샵, 롯데면세점, JB금융그룹 등 기업 납품까지 맡아 진행하고 있으며, B2B 전문 오프라인 채널뿐만 아니라 구독기반의 B2C 온라인 채널 확장을 준비하고 있다.

 

골프는 부유층의 상징이자 고급 스포츠로 인식되어 접근이 어려웠던 시기를 지나 현재는 직장인을 비롯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따라 골프용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금액이 부담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CY 관계자는 합리적인 금액의 골프용품 공급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자 이번 협약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CY 홍석원 팀장은 ”골프는 비즈니스의 한 축을 담당할 만큼 기업에서는 핵심스포츠로 자리매김 했다”면서 “이번 협약을 통해 ‘비즈니스나우’ 플랫폼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골프용품에 대한 지출 비용을 낮추고 구독서비스를 통해 직접 방문해 구매해야 하는 번거로움 해소를 목표로 만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 해드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CY의 ‘비즈니스나우’ 사업본부는 스타트업 CEO를 위한 올인원 앱 서비스로 구독서비스, 정부지원사업, 컨설팅, 협업, 투자연계 등의 주요 기능에 대해 단계별로 서비스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7월 그랜드 오픈을 앞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CY와 프리미엄나인과의 업무협약은 프리미엄 자연주의 화장품 ‘DINEW’ 브랜드 및 B2B2C 방식으로 유/무형의 상품 및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엠에스커뮤니케이션의 주도로 진행됐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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