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천 닥터킴 대표 우크라이나 지원성금 1억원 기부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2/03/03 [19:07]

김기천 닥터킴 대표 우크라이나 지원성금 1억원 기부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2/03/03 [19:07]

제20대 대통령 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해 활발한 선거운동을 펼쳤던 김기천 닥터킴 대표가 3일 러시아의 무력침공으로 위기에 처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성금 1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 김기천 전 20대 대통령 예비후보가 지난 2월 26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우크라이나사태에 대해 논평하고 있다.


지난 2월 27일 보신각에서 열린 러시아 침공 규탄대회에도 참석한 김기천 대표는 지난해 코로나 극복을 위한 성금 5천만 원과 재작년 미얀마 민주화투쟁에도 1억 원을 기부한 바 있다.  

 

대선후보에 대한 여론조사의 불공정성을 항의하며 대통령예비후보를 사퇴한 김기천 대표는 “향후에도 우리나라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위해 여론조사의 불공정성을 개선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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