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공공데이터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윤태 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6:52]

양주시, 공공데이터 우수기관 선정 국무총리 표창 수상

이윤태 기자 | 입력 : 2021/11/29 [16:52]

 

  © 양주시 제공

 

양주시는 29일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공공데이터 우수기관’에 선정돼 국무총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행정안전부는 정부부처와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등을 대상으로 지난해 공공데이터 제공과 운영실태를 평가, 혁신성장 지원과 국민생활 향상을 위해 노력한 ‘2021년 공공데이터 우수기관’ 13곳을 선정했다.

 

이번 평가는 총 535개 기관을 대상으로 공공데이터 관리체계, 개방, 활용, 품질, 기타 등 5개 영역에 대해 진행됐다.

 

양주시는 물가동향, 미세먼지, 블랙 아이스 예방센서, 계약정보 등 수요자 중심의 공공데이터를 개방해 산업적 활용도를 높임으로써 개방 분야 우수사례로 소개되면서 지난해 동일 분야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에 이어 올해에는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하며 2년 연속 공공데이터 평가 우수기관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기업매칭 과제 선정, 청년인턴십 운영 등 개방 가속화를 위한 디지털 뉴딜정책 사업 추진을 통해 데이터 활용도를 극대화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버스노선도, 전철 승하차 데이터를 분석해 버스정보단말기 설치 대상지와 급행버스 노선을 추천했으며 불법주정차 데이터를 활용, 주정차단속 유예시간을 확대하는 등 공공데이터를 이용한 생활밀착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점에 대해서도 높게 평가받았다. 시는 이번 선정으로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재정인센티브로 교부받는다.

 

문화저널21 이윤태 기자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홈페이지 하단 메뉴 참조 (ad@mhj21.com / master@mhj21.com)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