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전국 여성 온라인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라인댄스,요가,태권도등 각부문 선수들 수준높은 기량 펼쳐

민대식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11/29 [15:58]

'2021 전국 여성 온라인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라인댄스,요가,태권도등 각부문 선수들 수준높은 기량 펼쳐

민대식 객원기자 | 입력 : 2021/11/29 [15:58]

라인댄스,요가,태권도등 각부문 선수들 수준높은 기량 펼쳐

 

(사)한국여성스포츠회(회장 임신자)가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와 서울특별시체육회가 후원하는 온라인 체육대회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코로나-19로 위축됐던 체육활동의 활성화 및 건강한 삶을 영위하기 위해 계획된 이번 대회는 ◆라인댄스-△개인경기 △팀경기(4인 이하) △안무경기 ◆요가-△태양경배(단체 4인이하) △프리플로우 요가(개인,단체) △리드믹 요가(개인,단체) ◆태권도-△공인품새 △자유품새 △태권체조로 나뉘어 경연이 펼쳐졌으며, 온라인을 통해 생중계돼 새로운 방식의 온라인 체육대회를 시도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 (사)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신자 회장(앞줄 가운데)을 비롯한 요가대회 부문 박성희 심사위원장(뒷줄 오른쪽 끝)과 심판,운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이날 요가종목 에서는 △리드믹요가 개인전-이복란 △리드믹요가 일반부 단체전-다이아몬드 팀 △리드믹요가 초등부 단체전-스트릿 요가파이터 팀 △태양경배 단체전-마하수리아 팀 △프리플로우요가 개인전-민경수 △프리플로우요가 일반부 단체전-히말라야 팀 △프리플로우요가 초등부 단체전-스트릿 요가파이터 팀 등이 각 부문 우승을 차지했다.

 

▲ (사)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신자 회장(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과 태권도 부문 심판과 운영위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민대식 객원기자


대회를 주관하는 한국여성스포츠회 임신자 회장은 “2021 전국여성온라인체육대회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드리며, 특히 요가 종목이 대회를 치를 수 있다는 것은 매우 신선하며 이런 대회를 함께 이끌어 주신 박성희(대한리드믹협회)회장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올해 코로나 19로 인해 대회 규모가 전보다 축소 되어 아쉽지만 내년에는 12종목 이상 대면대회 개최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민대식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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