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희건설, 직원 유가족에 위로금 전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10/14 [18:24]

서희건설, 직원 유가족에 위로금 전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10/14 [18:24]

서희건설과 서희건설 임직원들이 지난달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故 박형민 차장의 유가족에게 위로금과 성금을 전달했다. 

 

 ▲ 서희건설이 지병으로 유명을 달리한 직원 유가족에게 위로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 = 서희건설)


서희건설은 1억 원의 위로금을 마련했으며 임직원도 모금에 동참해 1,4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은 서희건설 전 현장의 임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됐다.

 

서희건설 대표이사 곽선기 사장은 “모든 현장의 동료 직원들이 마음을 모아 마련한 성금이 유가족께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고 슬픔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난 10여 년간 회사를 위해 헌신한 고인의 노고와 공헌을 서희건설 전 임직원이 가슴 깊이 간직하겠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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