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라엘코리아, 건강한 생리문화 위해 맞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MOU…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3/08 [16:17]

삼진제약-라엘코리아, 건강한 생리문화 위해 맞손

‘세계 여성의 날’ 맞아 MOU…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1/03/08 [16:17]

‘세계 여성의 날’ 맞아 MOU…우먼 웰니스 프로젝트 진행

생리정보 담은 리플렛 무료 배포, 퀴즈 이벤트도 진행키로

“여성의 생리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캠페인, 의미 깊다”

 

생리통 약 게보린 소프트를 제조‧판매하는 삼진제약과 유기농 생리대 브랜드 라엘코리아가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건강한 생리 문화를 위해 손을 잡았다. 

 

8일 라엘과 삼진제약은 MOU를 맺고 업무협약을 통해 첫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건강한 생리 문화를 위한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생리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건강한 생리 문화를 확산시키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젝트는 3월8일 세계 여성을 날을 기점으로 21일까지 2주간 진행된다. 

 

▲ 삼진제약과 라엘이 MOU를 맺고 건강한 생리 문화를 위핸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에 나선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삼진제약)  

 

해당 기간 동안 라엘과 게보린 소프트는 생리 관련 정보를 담은 리플렛을 제작해 온라인상에서 라엘 제품을 구매한 고객들 및 약국을 통해 무료 배포할 예정이며, 퀴즈 이벤트를 시작으로 향후 생리 클래스와 사회공헌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프로젝트 기간 내에 진행하는 생리에 대한 ‘헬시레드 OX 퀴즈’ 이벤트는 라엘 자사몰 온라인 이벤트 페이지에서 퀴즈를 풀고 정답을 맞히면 추첨을 통해 1000명에게 ‘우먼 웰니스 키트’를 제공하는 것이 골자다. 

 

해당 키트는 라엘의 ‘유기농 순면 커버 생리대’와 삼진제약의 ‘게보린 소프트 파우치’ 외 리얼라엘 여성청결제 본품으로 구성됐으며, 라엘은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 5% 할인 쿠폰도 증정한다고 밝혔다. 

 

삼진제약 성재랑 전무이사는 “생리 진통제의 대표 브랜드 ‘게보린 소프트’로 통증해결 뿐만 아니라 여성의 생리에 좀더 공감하고 응원할 수 있는 캠페인을 하게 돼 의미가 깊다”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로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를 통해 건강한 생리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응원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라엘 마케팅 관계자는 “라엘코리아와 삼진제약은 이번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엄마와 딸이 함께하는 생리클래스’ 등 올 한해 동안 다양한 프로젝트를 선보일 예정”이라며 “건강한 생리문화 확산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강조했다.

 

한편, 게보린 소프트는 삼진제약의 대표 제품인 ‘게보린 정’ 출시 이후 41년 만에 선보인 첫 브랜드 확장 제품으로 생리통에 특화된 해열진통소염제다. 제품은 두가지 성분이 복합된 연질캡슐로 월경부종과 생리통을 빠르게 완화시키고, 생리 전 복용에 맞는 12캡슐 포장으로 구성돼있다. 만 11세부터 복용이 가능해 초경을 시작한 청소년도 부담 없이 복용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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