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제약, 매출 709억원 기록…역대 최대실적

전년대비 58.3% 증가한 매출, 영업이익 21억 달성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1/02/22 [13:09]

경남제약, 매출 709억원 기록…역대 최대실적

전년대비 58.3% 증가한 매출, 영업이익 21억 달성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1/02/22 [13:09]


전년대비 58.3% 증가한 매출, 영업이익 21억 달성

“레모나·자하생력에 결콜라겐 매출 성장세 기여해”

 

경남제약은 지난해 매출 709억원, 영업이익 21억원으로 역대 최대실적을 기록했다고 22일 밝혔다. 

 

매출은 709억4617만원으로 전년 대비 58.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도 21억2190만원을 달성하며 전년 대비 흑자전환 했다. 

 

경남제약은 주요제품인 레모나·자하생력과 신제품 결콜라겐의 매출증대, 원가개선 등을 통한 매출이익 증가로 영업이익을 개선해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최근 결콜라겐&뮤신제품 출시와 동물의약품·전문의약품 등 신사업 분야에 도전장을 내민 경남제약은 차세대 먹거리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매출 증대를 이뤄내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사측은 “레모나와 자하생력 뿐만 아니라 최근 출시된 결콜라겐&뮤신도 좋은 반응을 보이며 매출 성장세에 기여했다”며 “이너뷰티 시장이나 동물의약품·전문의약품 등 신사업 분야에 적극적으로 투자하면서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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