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중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극복 지원금 ‘8억’ 전달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전달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2/18 [11:01]

서부발전, 중앙자원봉사센터에 코로나극복 지원금 ‘8억’ 전달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전달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02/18 [11:01]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전달

 

한국서부발전(사장 김병숙)이 코로나19가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중앙자원봉사센터에 사업비 8억원을 전달했다.

 

▲ (왼쪽 세 번째부터) 권미영 중앙자원봉사센터장과 김병숙 서부발전 사장, 성우종 충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중구 중앙자원봉사센터(센터장 권미영),에서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 관련 사업비 8억원의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8억원은 지난해 12월 서부발전이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성우종)와 협약한 ‘서부공감 코로나19 사회적 재난극복 협력사업’의 총사업비 35억원 중 중앙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원되는 금액이다.

 

사업비는 경기도 평택과 김포, 인천광역시, 전북 군산, 경북 구미 지역에서 코로나19 극복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취약계층에 대한 국민안심키트 지원 △선별진료소에 대한 의료・방한 물품 지원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1석2조 사업 △확진자와 자가격리자에 대한 생필품 지원 등에 활용된다. 

 

한편, 서부발전은 지난 1월 20일 충남도에 코로나19 극복 사업비 10억원을 전달하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노력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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