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아티스트 수수, 21일 데뷔 싱글 발매...스타 프로듀서팀 '모노트리' 작업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1/21 [15:09]

신인 아티스트 수수, 21일 데뷔 싱글 발매...스타 프로듀서팀 '모노트리' 작업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01/21 [15:09]

▲ 신인 가수 susu(수수) / (사진제공=유어썸머)

 

세븐틴, EXO 등의 곡을 만든 스타 프로듀서팀 “모노트리 (MonoTree)”가 부산음악창작소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신인 아티스트 susoo(수수)의 데뷔 싱글을 작업했다. 

 

1월 21일 정오에 공개된 susoo(수수)의 데뷔 싱글명은 ‘Heaven’으로 모노트리 (MonoTree)가 곡작업 전반과 함께 프로듀싱을 담당하였다. 이 곡은 꿈 속을 걷는 듯 한 몽환적인 사운드가 인상적인 드림팝으로, 단단하고 허스키하지만 가볍게 노래하는 susoo(수수)의 매력을 제대로 담아냈다. 

 

또한 이번 싱글로 데뷔하는 신인 아티스트 susoo(수수)는 이 곡을 통해 편안하면서도, 감출 수 없는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는 평을 듣고 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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