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화보] 인터넷으로 보는 김정은 옻칠작가의 'Blooming Flowers' 전시회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1/01/19 [16:25]

[MJ화보] 인터넷으로 보는 김정은 옻칠작가의 'Blooming Flowers' 전시회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1/01/19 [16:25]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들  © 이대웅 기자

 

'감성색채 마술사' 김정은 옻칠작가의 초대개인전 'Blooming Flowers' 갤러리 전시회가 지난 11일 마무리 됐다.

 

이번에 펼쳐진 'Blooming Flowers(블루밍 플라워스)' 전시는 2020년 12월 30일부터 2021년 1월 11일까지 2주동안 인사동에 위치한 갤러리 인사아트에서 성황리에 개최했다.

 

주최자 김정은 옻칠작가의 개인전은 국내를 비롯해 뉴욕, 홍콩 등 해외에서도 폭넓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전시에도 평면작품을 비롯해 화려하면서도 아름다운 다양한 입체 작품들도 다양하게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눈도장을 확실하게 찍었다.

 

다음은 옻칠작가 김정은의 'Blooming Flowers' 갤러리 전시 작품이다.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Green Blossom'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Dew'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Blue dish'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Pink Blossom'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Blue Blossom'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Black Blossom'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Rainbow Blossom'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Yellow fruit'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a ray of waiting'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Tension'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emory piece flowers'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emory piece flower 1'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emory piece flower 2'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emory piece flower 3'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Violet fragrance', 'permeate my memory'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Hope'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With Love 1'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With Love 2'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Breath'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Unusual Connections 1'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Unusual Connections 2, 3, 4, 5'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agic drops 1'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agic drops 2'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Magic drops 3'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Smoke of the night'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a burning wind'  © 이대웅 기자

 

▲ 옻칠작가 김정은 작품 'Line of memory'  © 이대웅 기자

 

▲ 김정은 옻칠작가  © 이대웅 기자

 

김정은 옻칠작가는 현재 국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뉴욕 그리고 홍콩 아트페어에서도 전통적인 옻칠을 현대적으로 표현해 해외에서도 작품 세계를 주목받은 바 있다. 여기에 아름다운 미모까지 겸비하고 있어 작품뿐만 아니라 아티스트로서의 팬덤도 형성되는 중이다.

 

한편, 김정은 옻칠작가의 추후 작품 활동이 기대되며, 그녀의 풍부한 창의력과 표현들이 대중들에게 더욱더 주목 받을 수 있을거라 기대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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