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중소기업연합회,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 선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약정체결…IT관련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1/01/05 [15:17]

경기중소기업연합회, ‘2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 운영기관 선정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약정체결…IT관련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1/01/05 [15:17]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약정체결…IT관련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노력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가 지난 12월 31일 IT관련 우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고용노동부가 시행하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의 운영기관으로 선정돼 5일 고용노동부 경기지청과 약정체결식을 가졌다.

 

▲ 20021년 청년 디지털 일자리사업 운영기관 약정체결식(수원고용센터, 2021.01.05.) (사진제공=경기중소기업연합회)


고용노동부가 지난 2020년 8월부터 시행해 오고 있는 ’청년 디지털 일자리 사업‘은 IT 관련 유망직종군의 청년층의 취업을 촉진하고,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하기 위한 청년 민간 일자리 창출 사업으로, IT 활용가능 직무에 청년을 채용한 중소·중견기업에 6개월간 인건비(월 최대 180만원 및 간접노무비 10만원)를 지원한다.

 

경중연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하기 위한 중소제조기업의 디지털 혁신기술 보급 필요성에 공감해 본 사업을 추진하게 됐으며, ’차세대 융·복합 디지털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좋은 일자리 창출‘을 사업 목표로 1,300여 회원기업과 중소·중견기업 네트워크, 관계기관 협력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한 일자리를 발굴할 계획이다.

 

또한 운영기관으로써 △기업 및 청년 등에 대한 사업안내 및 홍보, △참여 희망 기업 및 청년 발굴·모집 △참여 희망 기업 및 청년에 대한 상담 및 지원 △참여기업의 신청 접수 및 그 적격 여부 확인 △참여기업에 대한 지원금 신청 접수 및 지급, 반환 △참여기업에 대한 부정수급 조사․처분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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