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첨단’ 12월 중 공급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세대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12/01 [09:45]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첨단’ 12월 중 공급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세대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12/01 [09:45]

 

▲ 힐스테이트 첨단 투시도 /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이 광주광역시 광산구 첨단중앙로 182번길 8에서 ‘힐스테이트 첨단’을 12월 분양한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지하 6층~지상 39층, 3개동 총 315세대로 공급되며,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84㎡A 35세대 △84㎡B 140세대 △110㎡A 70세대 △110㎡B 35세대 △134㎡ 35세대 등 중·대형 평형대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힐스테이트 첨단은 인근에 첨단종합병원, 쌍암공원 등이 있어 첨단지구 내에서도 보기 드물게 원스톱 생활이 가능한 단지로 실수요자들의 높은 기대를 받고 있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현재 개통 예정인 광주도시철도 2호선 2단계 구간 중 첨단역(예정)이 도보권 내에 위치될 예정으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전남대~첨단지구를 지나 다시 시청으로 이어지는 순환선이다. 총 연장 41.8km 구간에 정거장 44곳, 차량기지 1개소로 이뤄진 사업이며, 첨단역(예정)이 포함된 2단계 구간은 2024년 개통될 예정이다. 현재 1단계 구간의 공사가 진행 중이며, 이 노선이 개통되면 광주 전역으로의 이동이 더욱 편리해질 전망이다.

 

이밖에 단지 주변으로 대규모 공원들이 인접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단지 북쪽에 위치한 쌍암공원과 동쪽에 첨단근린공원, 서쪽에 응암공원이 있으며, 영산강이 가까워 자연환경을 최대한으로 누릴 수 있다. 일부 세대에서는 쌍암공원과 영산강 조망이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첨단지구 랜드마크 단지로 조성되는 만큼 상품에도 공을 들였다. 우선 남측향 위주 배치로 채광·통풍이 용이하며, 4bay 판상형과 탑상형 등 다양한 구조를 선보이며 입주민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주택 타입별 워크인 현관창고와 드레스룸, 알파룸, 서재 등을 적용해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한다.

 

세대 현관에는 미세먼지의 세대 유입을 저감하기 위한 ‘에어샤워 시스템(에어샤워 장비+빌트인 청소기)’이 유상옵션으로 제공된다. 외부 활동 후 귀가할 때 먼지 등을 털어내고 집안으로 들어갈 수 있다. 

 

공기청정기급 HEPA 필터를 환기장비에 적용했으며, 드레스룸 난방 및 배기, 음식물 탈수기 등의 시스템도 적용된다. 또 천장형 시스템 에어컨에 공기청정기능이 추가된 유상옵션을 제공해 실내 미세먼지를 저감시킬 수 있어 깨끗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유주택자도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접수가 가능하다. 힐스테이트 첨단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견본주택을 건립하지 않고 사이버 견본주택만을 12월中 오픈할 예정이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MJ포토] 에픽하이(EPIK HIGH), '저희 많이 사랑해 주세요!'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