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트롯' 홍시, 특공전우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11/27 [17:02]

'유도트롯' 홍시, 특공전우회와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실천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11/27 [17:02]

▲ 김장봉사를 마친 가수 홍시와 특공전우회 (사진제공=FX엔터테인먼트)

 

'유도트롯' 홍시가 특공전우회와 함께 김장봉사를 실천했다.

 

홀몸 어르시을 후원하는 '사랑의 집' 김장 기증에 가수 홍시가 특공전우회와 지난 21일 함께했다. 

 

특공전우회는 매년 가을이 되면 8년째 김장 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가수 홍시는 2017년부터 합류해 4년째 봉사 활동에 임하고 있다.

 

홍시는 11월 6일 MBN 팔도 명물 인증쇼 '나야 나'에서 유도 트롯으로 이름을 알리고, MBN 뉴스 파이터 이슈 파헤치기는 물론 26일 SBS 좋은 아침에 출연했다.

 

▲ 홍시와 특공전우회가 사랑의 집에 후원 전달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FX엔터테인먼트)

 

또한 홍시는 '익산역 시계탑'으로 활발한 활동은 물론 주부들의 애환을 그린 곡이지만 빠른 템포로 승화, 어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설거지 몇 번'으로 현재 방송은 물론 대외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한편, 홍시는 특공전우회, 육군협회, 세계 특공무술, 세계 경찰무도연맹, 작은사랑 나눔 운동본부, 장애인 힐클라임 대회, 올익, 누리봄, 1004 클럽 나눔 공동체에서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선행 봉사를 이어가고 있으며, 대한민국 재향군인회 명예 안보교수로도 활동하고 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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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는 한번에 대박 2020/12/01 [07:12] 수정 | 삭제
  • 홍시님 노래도 잘하시고 마음씨도 고우신 분이네요 좋은일 하셨네요 김장 후 노래까지 해주셔서 즐거움까지 주시고 모두 수고하셨어요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네요 마스크랑 앞치마 잘 하셨는데 음식에 머리카락 들어가면 어쩌시려고 김치 버무릴때 두건은 왜 안쓰고 하셨나요?기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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