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2020 부산국제아트페어 12월 3일 개막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0/11/25 [09:54]

[전시] 2020 부산국제아트페어 12월 3일 개막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0/11/25 [09:54]

2020 부산국제아트페어가 오는 12월 3일(목)부터 7일(월)까지 5일간 부산 벡스코 제2전시장에서 개최된다.

 

부산과 경남, 울산을 아우르는 동남권 지역을 아시아 미술 시장의 새로운 중심으로 활성화 시키자는 야심찬 목표를 가지고 2007년 출범한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국내외 현대미술작가와 소비자가 직접 대면 거래하는 새로운 형태의 직거래 미술 시장이자, 100% 작가 참여형 아트페어인 동시에 미술인과 미술 애호가를 비롯한 일반 대중들이 함께 즐길 수 있다.

 

▲ 2020 부산국제아트페어 포스터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제공) 


한국을 비롯한 인도, 러시아, 독일 등 국내외 작가 250여 명의 3,000여 점의 작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또한 실력 있는 신진작가를 대거 발굴해 대중에게 선보인다.

 

전 부스 도슨트 투어와 작가와의 토크콘서트인 “作밍아웃”을통해 관람객들과 작가가 소통할 수 있는 창구를 만들고, 예술의 장벽을허물어 친숙하게 느끼고 쉽게 다가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부산국제아트페어는 개막이래 지금까지 화랑 등 중간과정을 거치지 않고 작가와 고객이 직접 거래할 수 있는 구조를 형성해 가격거품을 줄이고, 미술시장의투명성을 높이는 동시에 작가가 본인 창작물에 대한 온전한 수익을받을 수 있도록 함으로서 합리적이고 투명한 직접미술시장으로 발전시켜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전시감독으로 위촉된 최성원 전시감독은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작가의 진정성과 열정을 관객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현장소통 형식의 국제아트페어로 국내 및 해외의 다양한 작품과 형식의 전시를 즐기며 직접 작가와의 대화를 통한 감성축제로 확신한다” 고 말했다.

 

허숙 K-ART 국제교류협회 이사장은 “작가와 고객이 모두 만족하는 투명하고 합리적인 미술작품이 거래되는 한편 작가의 장래후원자들을 만날 수 있는 열린미술시장을 만들겠다는 초심으로 새로운 전시감독과 운영위원회를 통해 이전보다 더 발전된 부산국제아트페어로거듭날것” 이라고 강조했다.

 

유니세프와 함께하는 2020 부산국제아트페어는 수익금을 유니세프에 기부하고 국내외 미술학도를 지원한다.

 

전시개요

 

행 사 명 : 2020제19회 부산국제아트페어

전시일시 : 2020년 12월 03일(목) ~ 07일(월)

전시장소 : BEXCO 제2전시장 4-C, D, E, F

전시작품 : 국내외 250여명 작가의 미술작품 3,000천점 내외

주최·주관 : 사단법인 케이아트국제교류협회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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