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웍의 마술사 최충훈 디자이너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 컬렉션'

계절풍이 분 후 찾아오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컬렉션 테마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11/17 [13:53]

아트웍의 마술사 최충훈 디자이너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 컬렉션'

계절풍이 분 후 찾아오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컬렉션 테마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11/17 [13:53]

▲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DOUCAN) 컬렉션  © 이대웅 기자

 

화려한 아트웍의 마술사 최충훈 디자이너가 새로운 감성으로 찾아왔다.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DOUCAN, 최충훈 디자이너) 컬렉션이 지난 13일 오후 하이서울쇼룸(동대문디자인플라자 이간수문전시장)에서 비대면으로 개최됐다. 

 

언택트 시대를 맞아 비대면 디지털 패션쇼로 개최된 이번 하이서울패션쇼에서 두칸은 'Arès La Mousson(계절풍이 분 후)'란 테마로 두칸의 새로운 변화를 엿볼 수 있는 컬렉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계절이 바뀌고 계절풍이 분 후 찾아오는 새로운 변화에 대한 기대감, 설렘, 신선함을 컬렉션으로 표현했다.

 

블랙&화이트의 오리지널 아트웍 패턴은 좀 더 모던하고 시크해진 두칸을 만날 수 있었다. 거기에 과감한 프릴 디테일, 풍성한 볼륨감, 원단의 믹스매치는 모던한 블랙&화이트 아트웍과 더해져 진한 두칸의 감성을 이어갔다. 디자이너의 감성 안에 춤추듯 펼쳐진 옐로우, 레드, 민트 등 원색 컬러의 오리지널 아트웍 패턴이 녹아든 컬렉션 라인은 기존 두칸의 오리엔탈 판타지 감성을 오롯이 전해줬다. 

 

▲ 두칸(DOUCAN) 최충훈 디자이너  © 이대웅 기자

 

두칸 최충훈 디자이너는 "두칸이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이 되어 준 SBA의 하이서울패션쇼를 하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면서 "하이서울패션쇼는 관객만 없을 뿐, 기존의 패션쇼 형식을 갖춰 진행했다. 언택트 시대지만 기존의 패션쇼 형식을 좋아하시는 분들을 위한 패션쇼 영상이 되길 바란다"고 컬렉션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패션쇼 영상은 11월 30일부터 4일간 네이버 TV, V-Live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2021SS 하이서울패션쇼 두칸(DOUCAN, 최충훈 디자이너) 디지털 컬렉션


 

 

▲ 모델 양리라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민성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민채  © 이대웅 기자

 

▲ 모델 장유민  © 이대웅 기자

 

▲ 모델 장민서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채은  © 이대웅 기자

 

▲ 모델 박지현  © 이대웅 기자

 

▲ 모델 손지민  © 이대웅 기자

 

▲ 모델 조경은  © 이대웅 기자

 

▲ 모델 성예진  © 이대웅 기자

 

▲ 모델 문강은  © 이대웅 기자

 

▲ 싱어송라이터 달수빈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은주  © 이대웅 기자

 

▲ 모델 정라희  © 이대웅 기자

 

▲ 모델 조은비  © 이대웅 기자

 

▲ 모델 임다정  © 이대웅 기자

 

▲ 모델 박채연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한지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가현  © 이대웅 기자

 

▲ 모델 변민영  © 이대웅 기자

 

▲ 모델 오수경  © 이대웅 기자

 

▲ 모델 한지영  © 이대웅 기자

 

▲ 모델 이예은  © 이대웅 기자

 

▲ 모델 한현희  © 이대웅 기자

 

▲ 모델 김시인  © 이대웅 기자

 

▲ 두칸 패션쇼 피날레  © 이대웅 기자

 

▲ 두칸 피날레 최충훈 디자이너  © 이대웅 기자


(사진)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goglglg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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