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비대면 온라인 개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0:39]

[이슈포커스]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 비대면 온라인 개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1/07 [10:39]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가 온라인 비대면으로 본선진출작 상영과 시상식 및 폐회식을 진행했습니다.

 

 

사단법인 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은 지난 10월 23일부터 25일까지 제22회 한국청소년영화제를 개최했는데요,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습니다.

 

이번 영화제는 8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작품을 공모해 전국에서 10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전문심사위원들의 심사를 거쳐 37편이 본선에 진출했고, 10월 23일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유튜브를 통해 본선 진출작 상영을 진행한 다음 25일 온라인 시상식 및 폐회식을 가졌습니다.

 

한국청소년영화제는 (사)맥지청소년사회교육원이 1998년부터 시작해 올해 22회째 개최하고 있는데, 청소년영화인의 등용문이자 인지도 높 은 영화제로 자리매김했습니다. 

 

특히 영상분야에 관심 있는 전국의 청소년들에게 꿈·비전·방향을 제시하는 현장학습의 장으로 청소년심사단 40명을 전국에서 선발해 2박3일의 영화제 기간 동안 워크숍과 영상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고 본선 진출작을 심사해 전문가 심사 80%/청소년심사 20%로 수상자를 결정하기 때문에 영상에 대한 확실한 현장학습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올해는 비대면으로 개최된 관계로 전문심사위원의 심사로만 수상자를 결정했습니다. △대상에 계원예고 이성욱의 ‘타짱’ △금상에 한국디지털미디어고 김윤서의 ‘별의 선망’ △은상에 계원예고 김도현의 ‘스케치’가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이번 영화제 개막식과 시상식, 그리고 수상작품 등은 유튜브 ‘한국청소년영화제’ 채널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배소윤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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