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윤석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껑충’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7 [10:36]

[이슈포커스] 윤석열,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껑충’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1/07 [10:36]

윤석열 검찰총장이 야권 차기 대선주자 1위로 올라선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전국 2576명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대선주자 선호도는 17.2%로 지난달 10.5%대비 6.7%포인트 오르며 야권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했습니다.

 

윤 총장은 지난 6월 10.1%에서 시작해 7월부터 10월까지 한동안 10%대를 유지하다가 지난 국정감사 이후 훌쩍 상승한 지표로 야권 1위를 차지했습니다.

 

전체 대선주자 선호도로는 이낙연 의원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1.5%로 동등한 선호도를 나타냈습니다. 이낙연 의원의 선호도는 전달 22.5%에서 약 1%포인트 깎이고, 이재명 지사는 0.1%포인트 상승하면서 접점을 찾았습니다. 안철수 전 대표가 4.9%, 홍준표 의원이 4.7%로 각각 그 뒤를 이었습니다.

 

리얼미터의 이번 여론조사는 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5일 간 전국 성인남녀 2576명에 유무선 자동응답 혼용으로 진행됐으며, 응답률은 4.4%였으며, 표본오차는 95%신뢰수준에  ±1.9%p였습니다. 자세한 조사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나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배소윤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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