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중연 광명진흥회, 2021년 발전방향 논의

11월 월례회 개최…온라인일자리한마당 참여 등 논의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1/03 [09:46]

경중연 광명진흥회, 2021년 발전방향 논의

11월 월례회 개최…온라인일자리한마당 참여 등 논의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1/03 [09:46]

11월 월례회 축소 개최…온라인일자리한마당 참여 등 논의

 

(사)경기중소기업연합회(회장 이흥해, 이하 경중연) 광명진흥회 회원사 대표들이 11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정보공유 및 2021년 발전방향 등을 논의했다. 

 

▲ 7일 오후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9월 정기 월례회가 개최됐다. (사진 왼쪽 부터) 신인섭 에벤에셀기업 대표, 이석호 국제펨코스 대표, 안지후 경중연 광명진흥회장, 정진석 진엔지니어링 대표, 문기훈 유금에프앤비 대표, 강은혜 경중연 광명진흥회 사무국장이 회의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2일 오전 경기도 광명시 밤일로 담원에서 경중연 광명진흥회 11월 월례회가 개최됐다. 이날 현장에는 안지후 광명진흥회 회장과 강은혜 사무국장을 비롯한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경기중소기업연합회의 ‘경기중소벤처기업연합회’로 명칭변경 공지와 함께 △경기중소기업인의날 개최 및 유공자 포상 안내 △광명시 온라인 일자리한마당 참여 △2021년 발전방향 등이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사업상 애로사항을 공유하며 해법을 모색하는 한편, 이업종 융합을 통한 공동 발전방향에 대한 다양하고 심도 있는 의견을 주고받았다. 

 

한편, 경중연은 회원 1,200여명의 경기지역 중소기업을 대표하는 단체로 중소기업과 관련된 각종 현안에 대해 조사연구의 수행, 관련정보와 자료 축적, 회원 상호간의 교류 활동을 통해 중소기업 문제의 해결을 위한 올바른 방향과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준비된 중소기업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경중연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화보] 3.1절 맞아 정부차원 한복문화 알린다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