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소서노 여대왕 심사위원 추미정, '독보적인 아우라'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10/24 [21:25]

[MJ포토] 소서노 여대왕 심사위원 추미정, '독보적인 아우라'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10/24 [21:25]

▲ 2020 미시즈코리아 클래식 진 추미정  © 이대웅 기자

 

24일 오후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 서울 비스타홀에서 '제1회 소서노 여대왕 2020 선발 대회'가 열렸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참석한 2020 미시즈코리아 클래식 진 추미정이 포토월에서 기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올해로 처음 론칭한 '2020 소서노 여대왕 선발대회'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유일한 여성 건국자인 '소서노 여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개최한 이번 대회다. 최고 영예인 진(眞)으로 선발된 각 부문 수상자는 '레이디 유니버스',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클래식' 세계대회에 한국 대표로 출전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정부방역 지침을 준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의무 착용, 출입자 명부작성 기록을 이행하며 축소 진행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이게 숲세권 아파트”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