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0월3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10/23 [15:47]

[2020년 10월3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10/23 [15:47]

록시땅, 미샤, 맥, 끌레드벨, 메소드가 10월3주차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주에는 겨울을 앞두고 부쩍 건조해진 손을 부드럽게 케어해줄 핸드크림 제품과 피부에 보습감을 안겨줄 바디워시 콜라보 제품, 입술에 촉촉함과 생기를 부여해줄 립밤 등이 출시됐다. 

 

▲ 록시땅의 ‘2020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왼쪽)과 미샤의 ‘데어바디 핸드크림’ 4품목. (사진제공=록시땅, 에이블씨엔씨) 

 

#록시땅(L’OCCITANE)

 

프랑스 자연주의 브랜드 록시땅에서는 ‘2020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였다.

 

매년 홀리데이 에디션을 출시하는 록시땅은 올해 작은 씨앗에서부터 자라 오랜시간의 정성으로 탄생한 원료의 트루 스토리를 통해 프로방스 자연에서 받은 영감을 소비자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과 인간의 영원한 연결을 리본의 이미지로 패키지에 담아내 더욱 의미 있는 홀리데이 에디션을 선보인다고 강조했다.

 

2020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은 3가지 라인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록시땅의 시그니처 원료 시어 버터의 깊은 보습과 향을 담아낸 ‘클래식 시어 버터’ △프레쉬한 베르가못의 첫 느낌과 시어의 우디한 향의 조화가 돋보이는 ‘시어 베르가못’ △싱그러운 버베나 향을 감싸는 달콤 쌉쌀한 만다린 향의 조화가 매력적인 ‘버베나 만다린’이 포함됐다. 

 

록시땅은 이번 홀리데이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홀리데이 캠페인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영상은 ‘#MerryHomeliday’를 메인 테마로 내세우며 끝나지 않는 코로나로 인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진 요즘, 록시땅 홀리데이 에디션과 함께라면 집에서도 마법같이 즐거운 홀리데이를 보낼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미샤 

 

에이블씨엔씨 화장품 브랜드 미샤는 ‘데어바디 핸드크림’ 8품목을 출시했다.

 

‘데어바디 핸드크림’은 벨벳크림 제형에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향을 담은 제품이다. 피부에 부드럽게 발리고 은은한 잔향이 오래도록 지속되며, 시어버터가 함유돼 손 피부를 촉촉하게 가꾸고 병풀추출물이 건조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한다. 

 

제품은 취향에 따라 사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향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먼저 △매혹적인 느낌의 ‘데어센트’ △이국적인 ‘산타 모니카 해변’ △파우더 향의 ‘5성급 호텔 침구’ △자몽의 상큼함을 담은 ‘깐자몽’ 등 4품목이 먼저 준비됐고 이후어 ‘서울숲618’, ‘양재꽃시장’, ‘연애세포부활’ 등 4품목이 내달 첫주부터 추가 판매될 예정이다. 

 

▲ 맥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된 블랙핑크 리사(왼쪽)와 신제품 ‘글로우 플레이 립 밤’ (사진제공=맥) 

 

#맥(M•A•C)

 

글로벌 메이크업 브랜드 맥은 블랙핑크 리사를 글로벌 앰버서더로 발탁하며, 리사와 함께한 신제품 ‘글로우 플레이 립 밤’ 캠페인 영상과 비주얼을 공개했다. 

 

맥의 새로운 글로벌 앰버서더로 선정된 리사는 전세계적으로 팝컬처 전반에 걸친 강한 영향력을 지님과 동시에, 폭넓게 소비자와 소통하며 뷰티 업계 안팎에서 다양한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대세 K-Pop 아이콘으로 오는 10월부터 맥의 글로벌 모델로서 활동한다. 

 

6가지 컬러로 출시되는 ‘글로우 플레이 립 밤’은 시어버터, 망고, 호호바씨 오일 등이 함유돼 입술을 촉촉하게 가꾸어 주는 립밤이다. 입술에 꽃물이 스며든 듯 은은하고 자연스럽게 생기를 부여하고 누구에게나 선물하기 좋은 시크한 패키지로 선보인다.

 

‘맥 글로우 플레이 립 밤’ 출시와 함께 공개되는 영상을 통해 리사는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모습과는 또다른 사랑스러우면서도 장난기 가득한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상 속 리사는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와 글로우 플레이 립밤으로 완성한 은은한 생기가 돋보이는 내추럴 메이크업을 연출했다. 

 

리사는 “촬영은 정말 너무 재밌었고 특히 제품들이 기억에 남는다. 촬영장에서 처음 사용해 본 신제품 글로우 플레이 립밤은 촉촉하면서도 입술이 편안했고, 립밤 특유의 아름다운 반짝임이 너무 마음에 들었다”며 “함께 사용한 글로우 플레이 블러쉬의 특별한 텍스쳐와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피니쉬에 다시 한번 감탄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 끌레드벨의 네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끌레드벨 CSY 에디션 촉촉 라인’(왼쪽)과 메소드X키티버니포니의 콜라보로 탄생한 핸드워시 4종. (사진제공=끌레드벨, LG생활건강)  

 

#끌레드벨(Cledbel)

 

아름다움을 여는 열쇠 끌레드벨에서는 브랜드 전속 모델 조승연(우즈)의 네번째 리미티드 에디션 ‘끌레드벨 CSY 에디션 촉촉 라인’을 25일까지 한정 예약판매한다고 밝혔다. 

 

부쩍 쌀쌀해진 요즘 날씨에 사용하기 좋은 촉촉한 제품으로 구성된 이번 ‘CSY 에디션 촉촉 라인’은 22일 오전 10시부터 25일 23시59분까지 끌레드벨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구매 가능하다. 

 

이번 라인은 바디케어 라인과 앰플 미스트로 구성됐는데, 바디케어 라인은 수분감 가득한 ‘울트라 모이스춰 세트’와 영양감있는 ‘울트라 너리싱 세트’로 만나볼 수 있다. 

 

산뜻한 하늘색으로 촉촉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끌레드벨 CSY 에디션 울트라 모이스춰 라이징 바디케어 2종’은 건조하고 민감한 피부를 위해 히알루론산과 마데카소사이드를 함유해 하루 종일 촉촉한 피부를 만들어준다. 

 

매력적인 보라색 패키징으로 눈길을 끄는 ‘끌레드벨 CSY 에디션 울트라 너리싱 바디케어 2종’은 시어버터와 세라마이드 성분을 함유한 고보습 제품으로, 메마르고 건조한 피부에 풍부한 영양감을 선사한다. 

 

‘끌레드벨 CSY 에디션 앰플 미스트’는 △하이드레이팅 △카밍 △글로잉으로 구성해 피부에 수분·진정·광채를 선사한다. 제품에는 한정판에서만 만날 수 있는 포토카드 2종이 포함됐다. 

 

끌레드벨은 이번 에디션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인데, 이벤트 선물로는 F/W 시즌을 위해 새로 촬영한 화보컷이 포함된 포토북이 있으며, 포토북은 2가지(오렌지에디션, 블루에디션)로 준비됐다. 

 

포토북은 CSY에디션 한정 5만원 이상 구매시 1권을 랜덤 증정하며, 10만원 이상 구매고객대상 오렌지·블루 에디션이 모두 증정된다. 포토북 이벤트는 구매금액 단위로 중복 증정된다. 

 

이와 함께 끌레드벨은 ‘끌레드벨 CSY 에디션’ 구매자들을 중 추첨을 통해 끌레드벨 모델 조승연(우즈)과의 1대 1 영상통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며, 하이라이트 이벤트로는 F/W 화보 촬영시 조승연이 직접 착용한 의상 선물과 미공개 친필 싸인 폴라로이드를 증정할 예정이다. 

 

#메소드 

 

LG생활건강의 친환경 생활용품 브랜드 ‘메소드(method)’에서는 키티버니포니의 감각적인 패턴을 더한 메소드X키티버니포니 콜라보레이션 핸드워시 4종을 한정 출시했다. 

 

메소드는 ‘지구와 당신을 사랑하는 Stylish & Eco-friendly’라는 슬로건으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세련된 향기, 100% 재활용 플라스틱 용기를 특징으로 한다. 

 

자연‧동물‧식물을 모티브로 다채로운 그래픽과 컬러를 자랑하는 패브릭 브랜드 키티버니포니(kitty bunny pony)와 협업한 이번 콜라보레이션은 메소드 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인 물방울 용기에 키티버니포니의 감각적인 패턴을 입힌 것이 특징이다. 

 

메소드 핸드워시는 알로에베라 추출물이 함유된 약산성 포뮬러로 손을 세정 후에도 촉촉하게 유지시켜 준다. 또한 항균 인체 적용 테스트 및 피부자극테스트를 완료해 요즘과 같이 손을 자주 씻을 때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제품은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퍼퓸 하우스에서 조향한 고급스러운 향기가 특징이다. △허브가 가득한 정원의 싱그러운 자연을 담은 바질향 △산뜻한 녹차를 품은 듯한 그린티&알로에향 △상큼하면서도 화사한 핑크 그레이프후르츠향 △햇살 가득한 프랑스의 라벤더밭을 연상시키는 프렌치 라벤더향까지 4가지로 출시됐다. 

 

프렌치 라벤더와 핑크 그레이프후루츠 향은 전국 올리브영 및 온라인몰을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바질향과 그린티&알로에향은 온라인에서 구매 가능하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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