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영상] 경기적십자 안양시지부, 안양천과 함께하는 희망풍차 캠페인 진행

대한적십자사 안양시 지부, 환경보호 캠페인과 ‘안전, 환경문화피켓 콘테스트’ 개최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10/18 [23:41]

[MJ영상] 경기적십자 안양시지부, 안양천과 함께하는 희망풍차 캠페인 진행

대한적십자사 안양시 지부, 환경보호 캠페인과 ‘안전, 환경문화피켓 콘테스트’ 개최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10/18 [23:41]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 지부가 주관한 제2회 안양천과 함께하는 희망풍차 캠페인이 성황리 마무리 됐다.  이번 행사는 안양시 관내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안전, 환경문화피켓 콘테스트’도 동시에 개최됐다. 

 

 

17일 오전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만안교와 안양박물관 일원에서 진행된 ‘제2회 안양천과 함께하는 희망풍차 캠페인’에서는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 지부 위원들과 대한적십자봉사회 안양지구협의회 회원들이 안양천 산책로 주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고, 관내 고등학교 학생들이 안전과 환경에 관련된 피켓을 만들어 소개하는 ‘안전, 환경문화피켓 콘테스트’를 개최했다.  

 

이날 현장에는 행사를 주최한 문수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 지부장 및 위원들과 김경숙 대한적십자봉사회 경기도협의회장, 양동성 안양지구협의회장 및 회원들이 참석해 환경보호 활동과 함께 학생들의 피켓 콘테스트를 응원했으며 홍문자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앙봉사관장과 직원들이 행사를 지원했다. 

 

피켓콘테스트 시상식에 참석한 최대호 안양시장은 “안양천은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하천이 아니라 자연 그대로의 생태계가 살아있는 하천” 이라며 “적십자 안양시지부와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환경보호 활동이 시민들에게는 또 다른 행복과 기쁨이 될 것이며 이러한 활동이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캠페인에 동참한 학생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격려했다. 

 

피켓콘테스트 시상식에서 안양시장상은 성문고등학교 3팀 학생들이 받았다. 안양시의회 의장상은 근명고등학교 학생들이 차지했고,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상은 성문고등학교 2팀 학생들에게 돌아갔다. 이날 행사를 주최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 지부장상은 안양여상과 성문고등학교 1팀 학생들이 각각 수상했다.  

 

행사를 주관한 문수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 지부장은 “최대호 시장과 최병일 시의회 부의장, 김경숙 경기도 적십자사봉사협의회 회장, 홍문자 경기적십자 중앙봉사관관장을 모시고 코로나19 정국에도 불구하고 위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오늘 행사를 성황리에 마치게 된 것에 감사드린다”면서 “특히 양동성 회장을 비롯한 적십자봉사회 봉사자 여러분들과 강태호 RCY 지도교사, 떡과 독서상품권을 찬조해 주신 이천하 부지부장, 정복수 위원께 깊이 감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제2회 안양천과 함께하는 희망풍차 캠페인 참가자들이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박명섭 기자

 

한편,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안양시지부는 현재 여러 시·군·구에 걸쳐 하나의 조직에서 관리되는 체계인 대한 적십자사의 운영조직을 각 시 지부형태로 재편해, 지난 2019년 10월 발족해 시범운영에 들어갔으며, 향후 전국으로 확대 예정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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