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 모델대회 끝판왕' 골드클래스, 앙드레김 스페셜 에디션 대회 개최

오는 12월 21일 신라호텔서 성대하게 개최 예정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10/13 [10:25]

'시니어 모델대회 끝판왕' 골드클래스, 앙드레김 스페셜 에디션 대회 개최

오는 12월 21일 신라호텔서 성대하게 개최 예정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10/13 [10:25]

▲ 골드클래스 대회공식 엠블렘 (사진제공=퍼스트 파운데이션)  © 이대웅 기자

 

골드클래스가 어떤 단체에서도 따라할 수 없는 시니어 모델 대회의 끝판왕을 선언했다.

 

아시아 최대 미인대회 개최 단체인 한국 퍼스트파운데이션(의장 김요셉)이 브랜드 홀딩을 하고 미인대회 전문개최회사 나레스트엔터테인먼트가 책임 주관하는 대한민국 시니어들의 대향연 '골드클래스 바이 앙드레김 스페셜 에디션'이 오는 12월 21일 저녁 연회의 전당 신라호텔에서 성대하게 디너쇼로 개최된다.

 

'골드클래스'는 만42세 이상이면서 만70세 이하 여자 시니어 모델을 꿈꾸는 적극적인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을 추구한다. 또한 해외 순회 프로그램 이나 자선파티 등 적극적 사회참여 유도 프로그램으로 활성화하기 위해 만든 전략적인 페이젼트 프로그램으로써 상반기 1차에 이은 '앙드레김 스페셜 에디션'을 연말 프로그램으로 확정하여 모집 운영 준비중이다. 

 

이번 대회의 가장 큰 특징은 '앙드레김 추모 10주년 스페셜 에디션'의 명분에 맞게 대회 참가비를 없애고 앙드레김 의상만으로 대회를 개최하여 후보자들은 의상의 준비에 아무런 부담이 없다. 여기에 헤어.메이크업 또한 앙드레김 전속 헤어스타일리스트인 오민 헤어드레서에서 전액 무료 지원한다.

 

골드클래스 관계자는 "수상자들의 적극적 해외교류 무대를 위해 중국 상해 제일국제재단과 '퀸오브더아시아'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내년부터 중화권 및 해외순방 프로그램 역시 준비중"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국 봉황망과 필리핀 ABS가 주요 매체가 되어 프레스 운영을 하며, 해외 네트워크를 통해 행사 내용이 실시간 해외로 전달하여 앙드레김 10주년 추모의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는 1부 앙드레김 10주년 추모식, 2부 골드클래스 후보자 자기소개, 3부 연예인과 앙드레김 시그니처 모델들이 함께 펼치는 앙드레김 스페셜 패션쇼, 4부 골드클래스 시상식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한편, 대회 모집은 14일부터 퍼스트파운데이션 홈페이지 골드클래스 카테고리에서 오는 11월 28일까지 접수할 수 있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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