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개발 플랫폼 'COS247',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성공적 시장 진입 토대 마련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29 [09:30]

화장품 개발 플랫폼 'COS247',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성공적 시장 진입 토대 마련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9/29 [09:30]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성공적 시장 진입 토대 마련

 

클라우드 기반 화장품 주문 및 개발관리 플랫폼 'COS247'이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돼 민간 및 공공 부문의 성공적 시장 진입 토대를 마련했다.

 

글로벌 서비스형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주식회사 씨와이(CY, 대표이사 조영득)는 자사가 출시한 클라우드 기반 화장품 주문 및 개발관리 플랫폼 'COS247'이 2020년 9월 조달청 벤처나라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지정됐다고 29일 밝혔다.

 

▲ COS247 랜딩페이지 갈무리 


조달청은 매달 벤처기업과 창업기업의 조달 시장 진입을 촉진하고 공공구매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기술력이 우수한 창업 및 벤처기업의 상품을 대상으로 ‘벤처창업 혁신조달 상품’을 지정하고 있다. 지정대상은 벤처기업 또는 7년 미만의 창업기업에서 직접 생산하거나 국내 제조기업과 OEM 방식으로 생산하는 물품 및 서비스로서,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증서와 함께 인증마크가 부여되며 조달청이 운영하는 ‘벤처나라’에 국가, 지자체, 공공기관 등의 우선 구매 권고 상품으로 등록된다.

 

기술보증기금의 추천과 조달청 적합성 심사를 통해 이번에 벤처나라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으로 새롭게 지정된 CY의 COS247은‘247솔루션’시리즈의 첫 번째 주자로서, 화장품을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용자들을 위한 화장품 산업 맞춤형 솔루션으로 개발됐다. 최근 COVID-19팬데믹 영향으로 모든 산업계에 몰아치고 있는 ‘비대면’이슈와 더불어 이번 벤처나라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으로 민간은 물론 공공 분야로의 성공적인 시장 진입의 토대를 마련했다.

 

COS247을 총괄하는 CY 김귀웅 본부장은 “비대면 시대, 글로벌 화장품 브랜드사를 비롯한 다양한 다국적 기업들은 언제든지 COS247을 통해 케이 뷰티를 선도하는 국내 화장품 제조사와 컨택이 가능하게 될 것이고, 이를 기반으로 COS247은 화장품 기업들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 솔루션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번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을 기점으로 케이 뷰티 기업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지원을 위해 정부기관과 민간 부문이 함께 협업 할 수 있도록 다양한 고민과 도전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씨와이는 SAP ERP(전자적자원관리) 시스템 구축 및 클라우드 사업 전반을 비롯해, 최근에는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플랫폼인 ‘비즈니스나우’를 통해 글로벌 SaaS 선도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워크 플로우 기반의 화장품 개발 솔루션 ‘COS247’을 비롯해, IT 아웃소싱 플랫폼인 ‘CY Portal’을 자체 개발, 운영 중에 있으며, 다양한 산업계에서 주목하고 있는 IT 스타트업이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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