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영상]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출간기념 콘서트 2부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8 [00:15]

[MJ영상]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출간기념 콘서트 2부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9/18 [00:15]

문화로 세상과 소통하자는 외침이 담긴 책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의 출간을 기념하는 콘서트가 열렸다. 

 

 

한국경제문화연구원(회장 최세진, KECI)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빛과소리아트홀’에서 ‘세상을 바꾸는 힘 문화융합‘의 출간을 기념하는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 책은 저자인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의 ‘문화로 세상과 소통하자’는 외침들이 수록돼 있다. 또한 문화강국을 향한 네트워크 구축 및 문화산업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 등 이 시대가 요구하는 사업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날 콘서트는 저자인 최세진 회장과 정석균 한양대학교 정책대학원 원장, 탁계석 한국예술비평가협회 회장의 토크 콘서트에 이어 세계합창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임창배 교수의 진행으로 뮤직 콘서트가 이어졌다.

 

토크콘서트에 이어 진행된 뮤직콘서트에서는 친근한 연주곡과 가곡 및 오페라 아리아가 연주됐다. △피아노 이영은·바이올린 장현지·첼로 김요한의 피아노 3중주 ‘하얀거탑 중 B rossete'와 'Por una cabeza' △장현지의 바이올린 솔로 'Zazz suit No2. Waltz (shostacovich)' △백혜원의 플롯 솔로 '사랑의 인사' △손진의 소프라노 색소폰 'Loving You'와 'You Raise Me Up' 연주가 이어졌다.

 

소프라노 오은경은 ‘내맘의 강물’과 ‘Villanelle (목가)’를, 테너 김동원은 ‘Nessun dorma (오페라 투란도트 중)’ 를 열창했다. 임창배의 톱연주  ‘Ave maria (Luzzi)’에 이어 게스트로 참석한 테너 박현준, 바리톤 정광빈이 즉석에서 ‘향수’를 열창했고, 소프라노 오은경과 테너 김동원이 함께 부른 축배의 노래(오페라 '라트라비아타' 중)가 대미를 장식했다. 성악가들의 피아노 연주는 양진경이 담당했다. 

 

저자인 최세진 한국경제문화연구원 회장은 ‘Nella Fantasia (Gabriel's Oboe)’를 색소폰으로 연주해 참석자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상황에서 개최된 만큼 30명의 초청 인사들만 참석하는 행사로 진행됐으며, 체온 측정 및 방명록과 문진표 작성을 비롯해 공연 중 마스크 착용과 객석 띄어 앉기 등 철저한 대비 속에 진행됐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MJ영상 관련기사목록
광고
광고
한섬, BTS-SYSTEM 3차 캡슐 컬렉션 출시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