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법관 화백의 순수추상회화 ①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4:38]

[MJ포토] 법관 화백의 순수추상회화 ①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09/17 [14:38]

▲ 법관 화백의 순수추상회화  © 박명섭 기자


법관화백의 순수추상회화 작품이다. 현란함을 넘어 푸른 바람의 욕망까지 일어나고 있는 광휘를 발휘하고 있는 작품이다. 세포분열처럼 증식되어가는 선 사이를 면이 채우면서 영원의 파도를 연상케 하고 있다. 

 

또한 선(線)들의 화음 속에 소리와 빛깔들이 물결 아래로 침전되어가는 아스람 마저 느끼게 하고 있다. 더하여 휘도는 바람의 숨결과 함께 영원으로의 회귀를 위한 울림과 설렘마저 오롯이 피어나고 있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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