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법관 화백의 색면추상

최병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7 [14:35]

[MJ포토] 법관 화백의 색면추상

최병국 기자 | 입력 : 2020/09/17 [14:35]

▲ 법관 화백의 색면추상  © 박명섭 기자


법관 화백의 색면추상회화 작품이다. 법관 화백의 구상의 재현을 넘어선 새로운 추상예술(색면추상회화)은 ‘心象心流(2006)·非山非水(2007)’展 등을 통해 세상에 드러났다. 

 

색면 추상회화의 우선적 특징은 선(線)이라는 의식의 물결 아래로 화려한 원색의 물결이 물려오면서 고요와 격동을 되풀이 한다. 활달한 붓놀림, 오방색 계열의 짙은 원색조의 부감법에 의한 색면 구성의 추상회화들은 화려한 색감으로 한국미를 독자적 화풍으로 표현해낸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문화저널21 최병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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