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포커스] 차세대 요가지도자들, 컨퍼런스 통해 힐링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9/13 [20:47]

[이슈포커스] 차세대 요가지도자들, 컨퍼런스 통해 힐링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9/13 [20:47]

'제20회 요가지도자 자격시험(KYAT300)'에 합격한 차세대 요가지도자들이 자격증을 받고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5일부터 6일 이틀 동안 강원도 정선군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에서 킴스요가컨퍼런스가 개최됐는데요,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 7월 19일 사단법인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가 주최한 '제20회 요가지도자 자격시험' 에서 합격한 새내기 지도자들의 자격증 수여식과 함께 진행됐습니다.

 

5일 오후 15명의 자격증 합격자를 비롯한 30여 명은 파크로쉬 GX룸에서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 김옥선 부회장의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이어 자격증 수여식 및 조병혁 이사의 에니어그램이 진행됐습니다. 6일 아침에는 파크로쉬 루프탑에서 모닝요가 및 명상이 이어졌습니다.

 

현장에 참석한 하지희 코리아요가얼라이언스 회장은 “예전에는 요가를 배우려 해도 이끌어 주는 선생님이 많지 않아서 배우는데 어려움이 많았다”면서 “오늘 자격증을 받으신 분들은 스승이 있었고, 또 자신이 스승이 되어 새로운 요가 입문자들을 잘 이끌어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행사를 주최한 킴스요가 김성수 원장은 “요가는 도구가 필요 없고 언제 어디서든 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로 인해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무거워진 몸과 마음을 가벼워지게 하는 힘, 치유의 효능을 갖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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