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중외제약, 짜먹는 해열제 ‘페인엔젤 키즈시럽’ 출시

덱시부프로펜 성분, 안전성 높아…생후 6개월 이상 사용가능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9/04 [10:18]

JW중외제약, 짜먹는 해열제 ‘페인엔젤 키즈시럽’ 출시

덱시부프로펜 성분, 안전성 높아…생후 6개월 이상 사용가능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9/04 [10:18]

▲ 짜먹는 해열진통제 '페인엔젤 키즈시럽' (사진제공=JW중외제약)  

 

덱시부프로펜 성분, 안전성 높아…생후 6개월 이상 사용가능

짜먹는 형태로 만들어져 휴대성‧편의성 높아…마케팅 돌입

 

JW중외제약이 짜먹는 어린이용 해열제 ‘페인엔젤 키즈시럽’을 선보이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에 돌입한다고 4일 밝혔다.  

 

페인엔젤 키즈시럽 주성분은 ‘덱시부프로펜’으로, 이부프로펜 성분에서 활성 성분만 분리해 적은 용량으로도 동등한 해열‧진통‧소염 효과를 나타내 안전성을 높였다.

 

제품은 생후 6개월 이상의 소아부터 사용 가능하며, 1일 최대 4회까지 4~6시간 간격으로 복용하면 된다.

 

특히 6ml의 1회용 스틱 파우치 형태로 만들어져 복용이 편리하고 휴대가 간편하며 개별포장돼있어 대용량 병 포장 형태보다 위생적이다. 제품은 일반의약품으로 약국서 구매 가능하다. 

 

JW중외제약 관계자는 “페인엔젤 키즈시럽은 빠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돼 가정상비약으로 적합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페인엔젤 시리즈의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 말했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날카로운 모습 드러낸 제네시스 ‘GV70’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