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BS뉴스통신, '열린뉴스통신'으로 제호 변경

신광식 기자 | 기사입력 2020/08/31 [18:20]

YBS뉴스통신, '열린뉴스통신'으로 제호 변경

신광식 기자 | 입력 : 2020/08/31 [18:20]

YBS뉴스통신이 9월 1일부터 ‘열린뉴스통신’으로 제호를 변경한다. 제호 변경에 따라 인터넷 주소도 www.onews.tv 로 변경했다.

 

▲ 열린뉴스통신 제호 (사진제공=열린뉴스통신)


열린뉴스통신은 열린언론(Y), 바른언론(B), 소신언론(S)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국내 서울, 경기, 인천, 충청, 호남, 경상, 제주 등 전국 13개 지역을 비롯, 중국 신화통신, 홍콩 중국평론통신사, 연변라지오방송 등 해외 주요 뉴스도 다루고 있다.

 

최세헌 대표이사 겸 발행인은 “열린 언론, 바른 언론, 소신 언론의 창간 정신을 이어받아 민영뉴스통신사로 거듭나기 위해 제호를 변경한다”고 발표하고 “기본적으로 제2창간 취지와 모든 것을 일신(日新)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신광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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