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내설악 백공미술관 관장인 박종용 화백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20 [21:20]

[MJ포토] 내설악 백공미술관 관장인 박종용 화백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7/20 [21:20]

지난 18일 강원도 인제군 북면 황태길에 위치한 내설악 백공미술관에서 관장인 박종용 화백이 먼하늘을 응시하고 있다.  

 

▲ 내설악 백공미술관장인 박종용 화백  © 박명섭 기자


인제군 백담사 입구에 있는 백공미술관은 자연의 휴양지 안에서 예술을 감상하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소장품 상설 전시로 한국 근대 (19세기) 대표적 작가들의 작품을 상반기 하반기로 나누어 교체전시하고 있으며, 작가들을 초청해 기획전시도 진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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