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서울365패션쇼’ 무관중으로 열린다

마진우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11:20]

올해 첫 ‘서울365패션쇼’ 무관중으로 열린다

마진우 기자 | 입력 : 2020/07/14 [11:20]

 

▲ (사진제공=서울시)

 

9개 브랜드 디자이너 무대→네이버 V Live

서울시‧현대백화점 유튜브 생중계

 

8월, 한강 선셋크루즈, 코엑스 아쿠아리움 등 

서울 대표 명소에서 디지털패션쇼

 

한강 선셋크루즈, 하늘공원, 코엑스 아쿠아리움, 서울책보고, 독립문, 문화비축기지, DDP 등 서울 주요 명소에서 진행되는 ‘런웨이 패션쇼’를 장소에 관계없이 즐길 수 있는 온택트 방식의 ‘서울365 디지털라이브 패션쇼’가 15일 열린다.

 

‘서울365 디지털라이브 패션쇼’는 코로나19로 인해 전례없는 긴 침체기를 겪고있는 패션 산업계가 전세계 바이어와 시민에게 새로운 디자인을 선보이는 최대 규모의 세일즈 행사. 2000년 시작 이후 처음으로 ‘서울패션위크’ 무대도 문 닫았고 ‘서울365패션쇼’ 역시 코로나19로 인해 운영이 잠정 중단된 상황이다. 

 

올해 첫 ‘서울365패션쇼’는 7월 15 오후 도심빌딩 위 숲 속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하늘공원’에서 무관중으로 진행된다. 패션쇼의 컨셉은 ‘패션쇼핑(FashionShow;Ping). 패션쇼와 홈쇼핑이 결합된 방식, 9개 브랜드 디자이너가 참여한다. 

 

네이버 VLive 채널 ‘동아 TV 스타일브이라이브’와 현대백화점 공식 유튜브 및 인스타그램, 서울시 유튜브 등을 통해 방송된다. 기존 오프라인 패션쇼에선 볼 수 없었던 모델들의 런웨이, 백스테이지 전경, 디자이너 쇼룸 등도 볼 수 있다.

 

한편, ‘서울365패션쇼’는 ‘서울을 365일 언제 어디서나 런웨이로!’라는 목표로 '16년부터 진행하고 있다. 

 

문화저널21 마진우 기자

  • 도배방지 이미지

관련기사목록
광고
삼성전자 '갤럭시 노트20' 갤럭시 스튜디오 본격 운영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