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상반기 채용은 ‘화상면접’

최재원 기자 | 기사입력 2020/07/14 [09:23]

롯데건설 상반기 채용은 ‘화상면접’

최재원 기자 | 입력 : 2020/07/14 [09:23]

 

▲ 롯데건설이 상반기 채용 면접을 온라인 화상면접으로 진행하고 있는 모습 (사진=롯데건설)

 

롯데건설이 2020년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을 온라인과 화상 면접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롯데그룹의 인적성검사(L-TAB)합격자를 대상으로진행된 이번 온라인 화상 면접은코로나19 장기화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면접 대상자가원하는 장소에서 화상프로그램에 접속해 면접을 볼 수 있도록 했다.

 

롯데건설은 면접이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응시자들에게 사전준비 사항 및 진행방법이  적힌 매뉴얼을 제공했으며, 사전테스트를 진행해 화상면접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하고 면접 대상자들의 장비와 네트워크 상태를 확인했다.

 

또한,스마트폰을 사용한1:1 오픈채팅방을 24시간 상시 운영해 화상면접이 생소할 수 있는 면접 대상자들의 문의사항을 신속하게 응대했다.

 

롯데건설 상반기 신입사원 채용 면접은 1일차 PT면접, 영어면접, 2일차 역량면접,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했으며 모든 전형을 화상면접으로 진행했다. 합격자는 오는8월 신입사원으로 입사하게 된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면접자들의 감염 리스크최소화 및 DT(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전환)시대에 맞춰 비대면 화상면접을 진행하게 됐다”라며 “만족도조사에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개선할 것이며, 앞으로 인사 채용 방식에도 디지털 전환을 실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문화저널21 최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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