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7월2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기사입력 2020/07/10 [17:38]

[2020년 7월2주차] 이주의 코스메틱 신제품은?

박영주 기자 | 입력 : 2020/07/10 [17:38]

오휘, 숨37°, fmgt, 케어존이 7월 1주차 신제품을 출시했다. 금주에는 로맨틱한 러브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한 스페셜 에디션과 무더위에 지친 피부를 안정시켜주는 클렌징 제품,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을 담은 컬렉션과 일러스트레이터와의 협업으로 탄생한 콜라보 제품 등이 출시됐다. 

 

▲ 왼쪽은 오휘의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 로맨틱 에메랄드 에디션’ 제품, 오른쪽은 숨37°의 ‘젤-투-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 제품. (사진제공=LG생활건강) 

 

#오휘 

 

LG생활건강 오휘가 ‘2020 Time for Love Collection’의 세번째 에디션으로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 로맨틱 에메랄드 에디션’을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인도왕이 사랑한 연인에게 달이라도 따다 주겠다는 한 로맨틱한 러브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했다. 인도의 한 마하라자(군주)는 스페인의 무용수의 아름다운 춤선에 반해 열렬한 구애 끝에 신분 차이를 넘어 그녀를 왕비로 맞아들이며 부부로서의 결실을 맺었다.

 

로맨틱 에메랄드 에디션은 그가 사랑의 증표로 선물한 달 모양의 에메랄드 주얼리를 평생 행운의 부적으로 간직한 연인의 동화 같은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아름다운 그린 빛을 품은 달을 용기와 패키지 디자인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더 퍼스트 제너츄어 셀 에센셜 소스’는 피부 영양성분을 가득 담은 셀 소스™ 성분이 90% 이상 함유된 워터 타입의 퍼스트 에센스로, 피부의 보습‧탄력‧투명도를 케어해 피부에 우아한 빛을 선사한다. 

 

다음 단계의 스킨케어 효능 성분 흡수력을 강화하는데 도움을 주고, 피부에 촘촘하게 스며들어 매끈하고 탄탄한 피부로 가꿔줄 뿐만 아니라 오휘의 독자적인 개발 성분인 ‘시그니춰 29 셀™’ 성분과 피부 흡수력을 향상시키는 ‘트랜스킨(Transkin)’ 기술을 더해 피부에 활력을 더해준다.

 

#숨37° 

 

LG생활건강의 자연‧발효 뷰티 브랜드 숨37°의 럭셔리 라인 로시크숨마에서는 무더위와 마스크착용으로 지친 피부의 럭셔리 클렌징을 위한 ‘젤-투-오일 클렌저’와 ‘엘릭서 폼 클렌저’를 새롭게 선보였다.

 

‘로시크숨마 젤-투-오일 클렌저’는 흘러내리지 않아 편리한 젤 타입의 클렌징 오일로, 포인트 메이크업은 물론 피지‧각질‧미세먼지까지 한번에 세정해주는 첫단계 클렌징 제품이다. 

 

황금빛 젤 제형을 부드럽게 문지르면 순식간에 고보습 오일로 변하며 노폐물을 닦아주고, 마치 스파에서 케어를 받은 듯 마사지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로시크숨마 만의 스킨케어 성분을 함유해 당김없이 촉촉하면서도 매끈하게 마무리해준다. 

 

풍성한 거품으로 세안 후에도 부드럽고 편안한 느낌만 남기는 ‘로시크숨마 엘릭서 폼 클렌저’도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한 디자인으로 업그레이드 출시해 럭셔리 클렌징 라인을 강화시켰다. 

 

▲ fmgt의 ‘트로피컬 바이브 컬렉션’ (사진제공=LG생활건강) 

 

#fmgt 

 

LG생활건강 브랜드 fmgt에서는 여름시즌을 겨냥해 일러스트레이터 멜라니 존스와 콜라보레이션한 ‘트로피컬 바이브 컬렉션’을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친 몸과 마음이 치유시켜주는 자연컨셉을 바탕으로 멜라니 존스만의 이국적이고 과감한 동물패턴, 야자수 등의 모티브와 네온컬러를 접목시켜 감각적이고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에디션은 무더운 여름철 날씨에도 메이크업이 땀과 물에 잘 지워지지 않고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는 워터프루프 기능의 제품들이 주로 구성됐다.

 

여기에는 △잉크래스팅 쿠션 프루프 △울트라 쉴드 메이크업 픽서 △브로우래스팅 프루프 펜슬 EX △쿼드 아이섀도우 팔레트 △메가프루프 마스카라 △잉크프루프 브러쉬 펜 라이너가 포함됐다. 

 

먼저 대표제품인 ‘잉크래스팅 쿠션 프루프’는 기존 용량인 15g에서 증량된 23g의 빅사이즈로 업그레이드돼 출시됐다. 커다란 퍼프가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해주고 물과 땀에 강할 뿐 아니라 뛰어난 커버력과 쿨링 기능을 자랑한다.

 

마스크 착용이 생활화됨에 따라 마스크에 베이스 메이크업이 묻어나는 것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일명 ‘딱풀 픽서’로 불리는 ‘울트라 쉴드 메이크업 픽서’도 컬렉션 제품으로 출시됐다. 픽서는 메이크업 밀착력을 높여주고 더운 여름철에 달아오른 피부를 진정시켜준다. 

 

‘브로우래스팅 프루프 펜슬 EX’는 롱래스팅 워터프루프 기능과 섬세한 눈썹 연출이 가능한 아이템이며 ‘쿼드 아이섀도우 팔레트’는 데일리 메이크업으로 활용가능한 톤온톤 컬러와 스페셜 글리터가 함께 구성됐다. 

 

이외에도 땀과 피지는 물론 수중 레포츠에도 끄떡 없는 ‘메가프루프 마스카라’와 잉크프루프 시스템으로 장시간 선명함과 또렷한 라인을 연출해주는 ‘잉크프루프 브러쉬 펜 라이너’가 포함돼 풍성함을 더했다. 

 

▲ 케어존에서 선보인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 끼리 콜라보레이션’ 3종. (사진제공=LG생활건강) 

 

#케어존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케어존에서는 따뜻한 감성의 일러스트레이터 나봉작가와 협업한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 끼리 콜라보레이션’ 3종을 출시했다.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여름시즌 베스트셀러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과 수분을 찾아 떠난 파란 코끼리 ‘끼리’가 만나 기획제품들이 탄생했다.

 

대표 제품인 ‘노르데나우 워터 페이셜 샤워세럼 점보 기획’은 샤워세럼 최초로 기존 용량 대비 187% 증량한 150ml 대용량 본품과 함께 증정용 약산성 폼이 포함된 구성으로, 패키지 디자인뿐만 아니라 용기에도 귀여운 끼리 디자인을 적용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산뜻하게 수분을 채워주는 노르데나우 워터 라인의 또다른 품목인 ‘노르데나우 워터 크림’과 ‘노르데나우 워터 젤크림’은 1+1 기획으로 출시됐는데, 50ml 자(jar)타입 용기와 휴대하기 편한 튜브 타입 용기 두개가 들어 있어 상황에 맞게 활용하기 좋다. 

 

문화저널21 박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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