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발전, 하계전력수급기간 전 사업소 비상체제 돌입

김병숙 사장, 전력수급대비 밀착경영 현장행보

박명섭 기자 | 기사입력 2020/07/07 [10:25]

서부발전, 하계전력수급기간 전 사업소 비상체제 돌입

김병숙 사장, 전력수급대비 밀착경영 현장행보

박명섭 기자 | 입력 : 2020/07/07 [10:25]

김병숙 사장, 전력수급대비 밀착경영 현장행보

발전설비 신뢰도 역량 집중으로 하계 전력수급 안정화에 기여

 

서부발전이 하계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여름철 전력수급기간 동안 본사를 포함해 전 사업소가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한국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은 지난 6일 국내 최대 규모의 화력발전단지인 태안발전본부 방문을 시작으로 여름철 전력수급대비 발전설비 점검을 위한 밀착경영 현장행보에 나섰다.

 

▲ 서부발전 김병숙 사장이 태안발전본부에서 직원들과 함께 발전설비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서부발전) 


이날 김병숙 사장은 전력수급 비상상황 보고체계와 긴급복구체계 등의 비상대응 시스템과, 여름철 기상특보에 대비한 취약개소 보강상태와 불시고장 예방을 위한 조치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김병숙 사장은 "설비 신뢰도 확보를 위해 애써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ˮ며, 무더운 여름철 국민에게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할 수 있도록 안전을 기반으로 한 철저한 설비 운영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서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대책기간('20.7.6~9.18, 75일) 동안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해 이번 주 내로 모든 경영진들이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등 전 사업소를 대상으로 한 1차 현장 밀착형 안전점검을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서부발전은 이번 여름철 전력수급기간 동안 본사를 포함해 전 사업소가 비상체제에 돌입하며, 핵심설비 신뢰도 확보를 위한 특별점검 패트롤조 운영, 자체 수급대책 상황실 및 비상복구 필수요원 대기조 운영 등을 통해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역량을 최대한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저널21 박명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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