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J포토] 김유정-김채원-김혜원-김민설, '자체발광 미녀 4인방'

이대웅 기자 | 기사입력 2020/06/22 [17:34]

[MJ포토] 김유정-김채원-김혜원-김민설, '자체발광 미녀 4인방'

이대웅 기자 | 입력 : 2020/06/22 [17:34]

▲ 심사위원 김유정(2018 소헌왕후 송아리 진), 배우 김혜원, 조직위원회 김채원 부회장, 김민설(김민설스피치 & 퍼스널브랜딩 대표)  © 이대웅 기자

 

지난 20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코트야드 메리어트 호텔 수원 레이크 파크 볼룸에서 '2020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의 세 번째 지역대회인 수원지역 본선이 개최했다. 이날 행사를 마친 심사위원 김유정(2018 소헌왕후 송아리 진), 배우 김혜원, 조직위원회 김채원 부회장, 김민설(김민설스피치 & 퍼스널브랜딩 대표)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우리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성군인 세종대왕을 널리 알리고 업적을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개최된 '세종대왕 소헌왕후 선발대회'는 메인 부문인 세종대왕 소헌왕후(20~29세)와 '날아 오르다'의 나르샤(19세 이하), '꽃과 열매가 잘게 모여 달려 있는 덩어리'인 송아리(30~45세), '빈틈없이 야무진 사람' 모도리(46세 이상) 4개 부문으로 구분하여 선발한다. 

 

한편, 지역 대회를 통과한 참가자는 오는 8월 22일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리는 최종 본선대회에 오르게 되며, 본선 수상자는 각 부문별로 세계 미인 월드대회인 미스 글로브(소헌왕후), 리틀 미스 루미에르 인터내셔널 월드(나르샤), 미시즈 글로브(송아리), 미시즈 글로브 클래식(모도리) 한국대표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문화저널21 이대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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